오렌지 다섯 조각
조안 해리스 지음, 송은경 옮김 / 문학동네 / 2004년 11월
평점 :
품절


 
잘 짜여진 소설. 큰 감동은 없지만 매우 세심하고 정교하게 연구하고

다듬은 티가 남.

타고난 소설가 요 언어가 탁월한 사람인 듯함.

도스토프스키가  인간의 심리에 탁월했다면 해리스는 언어에

탁월한 듯하다.

악착같고 깜찍한 9살짜리 소녀의 성장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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