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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여관 - 아리스가와 아리스 미스터리 단편집 작가 아리스 시리즈
아리스가와 아리스 지음, 최고은 옮김 / 북홀릭(bookholic)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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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은 이 작가가 안 맞는가보다. 무섭지도, 트릭이 대단한지도, 신선하다고도 느껴지지 않았으니 말이다.어렸을때 들었던 전설의 고향, 먼 길을 떠나는 선비가 폐가에 들어가는 것처럼 이 작가 역시 낡고 어두운 여관에 들어간다...까진 그럴듯했는데. 그 다음이 없다. 그게 아쉬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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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소년 스스키노 탐정 시리즈 3
아즈마 나오미 지음, 현정수 옮김 / 포레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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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탐정은 바에 있다>의 스스키노 탐정 시리즈 3탄.나왔다는 소리에 허겁지겁 읽었건만 실망이었다.이번에 탐정인 내가 찾는 범인은 잔혹하게 살해된 소년 살해범, 그의 친구마저 실종되자 나는 본격적으로 활약에 나서게 된다.그의 활약이 귀엽긴 했으나 범행 자체가 지나치게 엽기적인 것이 별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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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롭고 예민한 내 아이, 어떻게 키울까? - 민감한 아이를 행복한 아이로 키우는 아주 특별한 자녀교육법
일레인 아론 지음, 안진희 옮김, 김한규 감수 / 이마고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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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알았다. 내가 까다롭고 민감한 아이였다는 것을. 엄마와의 갈등 대부분이 엄마가 나를 전혀 이해 못해서 생긴 일이었다는 것을. 뭐, 이미 나는 늦어 버렸지만, 적어도 조카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다행이다. 유전적으로 그들 역시 민감할게 분명해 보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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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파드 형사 해리 홀레 시리즈 8
요 네스뵈 지음, 노진선 옮김 / 비채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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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게 망가져버린 해리 홀레가 사건을 위해 다시 나선다는 설정. 수사를 해나가는 과정은 흥미진진했으나, 해리 홀레가 액션에 나서는 과정에는 질려 버렸음.모든 탐정 수사에 등장하는 탐정들이나 액션 영웅들을 짜집기 한 듯한 모양새던데, 과연 그럴만큼 대단한 인물이 실재할 수 있는지 의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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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맨 형사 해리 홀레 시리즈 7
요 네스뵈 지음, 노진선 옮김 / 비채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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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홀레 형사와의 첫 만남. 그에게 매력을 느끼기엔 충분한 작품이었지만, 범인이 해리에게 반감을 갖고 있다는 설정은 어딘지 석연잖았음. 지나치게 작위적인 설정이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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