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한 말이지만,노통씨! 이런 글만 쓰고 있는거라면 그렇게 다작은 안 하셔도 좋을 듯 보이는데요. 현란한 글쓰기와 더불어 상상력도 뛰어 나지만, 남는게 없음!
끝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글솜씨는 대단했으나,마지막을 읽고 나선 허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