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에듀윌 전산세무 2급 기출문제집 - THEME별 핵심요약, 3회독 플래너, 전 회차 해설특강, 문제편&오답노트 PDF 증정
김성수 지음 / 에듀윌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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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에서 전산세무 2급 기출문제집이 나왔습니다. ^^ 이 책은 전산세무 2급 실제 시험을 앞두고 계신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교재입니다.

 

2022년 6월 4일 제102회 시험을 시작으로 2020년 8월 16일 제91회 시험까지 최신 기출이 총 12회분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전산세무 2급 보려고 하시는 분들은 사실 이 책은 정말 큰 도움이 된다고 볼 수 있겠죠? 아무래도 개념 공부를 다 마치고 시험장에 가기 직전에 참고하면서 공부를 해야 할 부분은 기출문제인데 이 책은 기출 전문책이기 때문입니다.

 

전산세무 2급을 독학으로 공부하시는 분들께도 꼭꼭 추천해 드리고 싶은 책이에요. :)

 

 

에듀윌 교재의 정말 가장 큰 특징이자 강점은 필수 개념 또는 빈출 유형을 담은 핵심 요약본의 퀄리티가 정말 좋은 부분에 있다고 줄곧 생각이 들곤 하더라고요. 이 책 역시 전산세무 2급 공부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합격을 도와주는 핵심 요약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요약본 퀄리티가 아주 좋기 때문에 기출을 다 보시고 해설을 꼼꼼하게 참고하신 후에 이 THEME(테마) 별 핵심 요약본을 단권화 시키면서 정리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어본 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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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에듀윌 전산세무 2급 기출문제집 - THEME별 핵심요약, 3회독 플래너, 전 회차 해설특강, 문제편&오답노트 PDF 증정
김성수 지음 / 에듀윌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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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2020년 최신기출 12회분 정말 최곱니당!!!!!! [서평단 이벤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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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희 교수의 단짠단짠 세계사 - 문명과 경제로 읽는 음식 이야기
홍익희 지음 / 세종(세종서적)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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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세계사 책들은 사실 흥미로우면서도 역사 이야기이다 보니 한편으로는 조금 지루한 면들도 있기 마련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읽기도 너무 편했고 독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설명들이 전혀 없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깨알 같은 교양 상식들이 아주 풍부하게 담겨 있어서 '아~ 그렇구나' 내지는 '그게 바로 이래서 저렇게 된 거였구나' 하는 감탄사들이 연이어 나오게 만드는 그런 감동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이신 교수님이 일반인 독자들을 대상으로 정말 쉽게 세계사 강의를 해 주시는 느낌이었어요. 사실상 전 세계를 아우르며 고대부터 이어져 내려온 인간의 역사와 음식의 기원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있는 책입니다. ^^

제가 읽는 내용 중에서 유독 기억에 남는 것들이 있다면, 그건 바로 지금은 우리에게 너무도 익숙하고 풍부한 자원들이 사실 예전에는 그리 쉽게 구할 수 없는 귀중한 음식이기도 했으며, 금이나 은에 버금가는 물건으로서의 가치도 충분했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사실상 인간이 지금까지 먹고 즐기는 기호음식들이나 또는 생존을 위해서 처절하게 확보해야만 했던 식량 자원이기도 했던 여러 가지 음식들이 이 책에 나와 있어서, 밀, 쌀, 포도나무, 무화과를 비롯한 다양한 식재료에 대해서 정말 자세하고 흥미로운 내용들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유독 소금이 인간의 문명과 권력에 지대한 영향을 끼쳐 왔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

이 책은 성인 독자분들의 교양 상식을 위해서도 꼭 읽어 보시기를 권장하고 싶은 도서이고, 특히 제가 위에 언급한 것처럼 설명이 아주 명료하고 글이 잘 읽히는 그런 가독성 좋은 책일 뿐만 아니라 내용도 너무 어렵거나 하는 부분이 없어서 학생들이 세계사 지식을 쌓는 데에 정말 안성맞춤인 도서라는 생각이 듭니다. 중고등학생 자녀들을 두고 계신 부모님들께서는 아이들에게 선물해 주시면 어떨까 싶네요. ^^ 이런 유익한 교양 도서들은 아무리 많이 읽어도 부족함이 없을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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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중국어 1등 외국어 시리즈
Mr. Sun 어학연구소.장세지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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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는 이 책만큼 중국어를 입문해 공부하기에 용이하고 유익한 책이 더 있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중국어는 시작부터 사실 그렇게 쉬운 언어는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일단 문장을 해석해 나갈 때의 어순이 우리나라나 일본어와 다른 방식으로 되어 있고, 중국어 특유의 4가지 '성조'가 존재하기 때문에 발음 시 음의 높낮이에 따라 어휘의 의미가 상당히 달라진다는 점에서 다른 어떤 언어보다도 기초를 확실히 닦는 것이 매우 중요한 언어라는 느낌이 평소에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중국어의 기본기를 확실하게 잡아줄 수 있는 책이 무엇이 있을까 찾아보던 차에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고, 기초부터 정말 효율적으로 중국어를 학습할 수 있는 책의 풍부한 구성을 보고 '아, 솔직히 주변에 중국어 입문하려고 독학하려는 사람이 만약에 있으면 바로 이 책 추천해 줘야 한다.'라는 생각이 확 들 정도로 좋은 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요즘은 HSK 등 중국어 공인시험에 대한 관심이 커졌고 취업을 위해서 스펙으로 활용하기 정말 좋은 언어가 된 이 시점에서 이 책으로 기초를 확실하게 잡으시고 HSK 공부까지 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학습자들이 끝까지 흥미를 가지고 꾸준히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중간에 만화 형식으로 중국어와 관련된 역사 등을 알 수 있는 코너들도 구성되어 있다 보니 재미있게 학습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제 경우에는 또 다른 언어는 일본어, 독일어 정도를 더 배워보고 싶은데, 이 언어들에 대한 1등 시리즈 책들도 이미 있는 것 같아서 같은 시리즈 책으로 입문해서 준비해 보고자 합니다. ^^ 저는 이 책을 정말 강추하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혹시라도 주변에 지금까지 중국어를 솔직히 한 번 배워보고는 싶었는데 입문을 망설이고 계셨던 분이 있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이 책으로 꼭 시도해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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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의 생명사 - 38억 년 생명의 역사에서 살아남은 것은 항상 패자였다! 이나가키 히데히로 생존 전략 3부작 3
이나가키 히데히로 지음, 박유미 옮김, 장수철 감수 / 더숲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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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체는 38억 년 전부터 지금까지 패자로서 진화해 왔다고 합니다. 이 책의 구성이 바로 그렇게 되어 있는데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자면 38억 년 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를 그 시대별 순서대로 나열이 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이를테면 22억 년 전의 생명체와 진화는 어땠고, 5억 년 전의 생명체는 어떻게 진화를 이루었으며 어떤 특성을 가지게 되고 발달하게 되었는지 등 생물학에 관한 역사와 특징에 대해서 상당히 자세하게 설명하고 묘사하고 있는 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따라서 생물학에 대해서 관심이 있으시거나 특히 생명의 기원과 역사, 그리고 진화론에 대해서 관심을 조금이라도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는 이 책을 읽으시는 과정에서 완벽하고 충만한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지금 생명체들이 가진 특성들은 정말 오랜 기간 동안 진화를 거듭해 오면서 생명체들이 가지게 된 고유한 특성과 권한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로마도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하는데 이렇게 진화를 거듭한 생명체들의 특징들은 오히려 로마보다도 더 유구한 역사를 통해서 아주 천천히 진화해 왔습니다. 각 시대별로 어떻게 진화했는지 구체적인 내용이 정말 자세하게 나와 있으니 그런 부분을 꼭 놓치지 마시고 읽어 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아무래도 일본의 학자분이 저자로서 집필한 책이라서 그런지 과거 일본인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기도 하고요. 이 책을 읽으면서 제게 특히 기억에 남는 명언이 하나 있습니다. 이 책은 진화론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다 보니 역시 동물뿐만 아니라 식물 이야기도 많이 등장하게 되고, 제 기억에 남는 것은 바로 그러한 식물에 관해 고대 그리스의 아리스토텔레스가 남긴 명언이 바로 그것입니다. '식물은 거꾸로 선 인간이다.'라는 명언 구절인데요. 이는 식물의 구조가 마치 인간이 거꾸로 서 있을 때의 기능과 작용과 유사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갖가지 비유와 이해하기 쉬운 설명을 통해 독자들에게 생물의 역사에 대해 설명해 주는 이 책을 다른 독자분들께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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