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에이지 어웨이 에멀젼 - 75ml*2
아모레퍼시픽
평점 :
단종


세럼보다는 묽기가 조금 되직한 로션입니다.  

보통 로션과 비슷하구요 

색상은 화이트입니다.  

향기는 은은한 꽃향기 나구요 

전 지복합성 피부인데 처음 살짝 발릴땐 약간의 유분이 느껴지는듯하지만 이내 흡수가 되구요 

전 크림까지 꼭 사용해줍니다.  

트러블이 잘 일어나는 타입이지만 헤라의 제품을 사용하고 트러블 경험한적은 없네요.  

겨울철 수분공급을 책임지고 있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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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에이지 어웨이 세럼 EX - 30ml
아모레퍼시픽
평점 :
단종



내용물 색상은 화이트입니다.

농도는 묽은 로션같다고 해야하겠네요.

수분이 많이 느껴지는 세럼이구요.

그래서인지 흡수가 잘 됩니다.

주름개선용 에센스인데 이런제품은 한번에 효과를 보기는 어려운것 같구요

쓰면서 좋아지겠지 기대하며 사용하고있습니다.

 

전 지복합성 피부인데 특별한 트러블은 없어요.

크림과 함께 사용하고있는데두요

에이지 어웨이 라인과 함께 사용하면 더 좋은거같아요

그런데 가격은 좀 비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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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셀루릭서 에멀젼(모든피부용) - 본품75ml+리필75ml
아모레퍼시픽
평점 :
단종


전 지복합성 피부입니다.  

헤라 에멀전은 모든 피부용입니다. 

그래서인지 제게도 잘 맞네요. 유분이 그리 많이 느껴지지 않구요 

묽은 느낌이 들면서 유수분 적당하게 들어있구요 

향이 너무 좋아요. 

플라워 향이라 바를때마다 느낌이 좋아요. 

내용물 색상은 화이트이구요. 

점성은 보통 로션과 거의 비슷합니다. 

바르면 촉촉지구요 

트러블은 전혀 없네요. 

유분이 많이 느껴지지 않아서 지성피부에도 추천합니다. 

바르고 나면 이내 스며들어요. 

굉장히 부드러워집니다. 

제맘에 꼭 드는 제품입니다.  

한번 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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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글 와글 미생물을 찾아봐 초록콩알 과학 그림책 2
최향숙 글, 조은희 그림, 이재열 감수 / 대교출판 / 2008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우리딸은 올해 7살이 되요.

책에 있어서 약간의 편식이 있어요.

인체에 관련된 이야기를 좋아해요.

예전에는 전래동화만 좋아했는데 지금은 인간의 생과 사에 얽힌 이야기나 건강에 관련된 이야기에 굉장한 관심을 보이드라구요.

그래서 이책은 너무 좋아할것 같았는데 역시나 그렇네요.

 

혜민이와 오빠 우성이가 나와요.

혜민이가 배가 아프데요. 토까지 하구요.식중독에 걸렸어요.

샘통이라던 우성이가 마음속으로는 걱정이 됬나봐요.

 

꿈속에서 우성이는 헤민이를 구하기위해 몸속 모험을 시작합니다.

모험을 이끌어주는 친구 젬이 나옵니다.

 

여기서 젬은- 폐수를 처리한다거나 식품 양을 늘려 주는 일을 하는등 우리 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만들어진 미생물이랍니다.

 

젬의 편모를 잡고 입속으로 들어가요.

그곳에는 젖산이 나오는 무탄스균들을 만나요. 이 균은 이를 썩게 만든데요. 하지만 이를 잘 닦으면 걱정없구요 우리 입안의 침에 의해서도 균들을 일부 쓸려버린데요.

하지만 침만으로는 안되요.

 

침을 타고 위로 갑니다.

위에는 뜨거운 위산에서도 살수있는 데이노코쿠스 라이오듀런스라는  미생물이 살아요.



다행히 혜민이 위에는 헬리코박터 피로리가 없데요.

헬리코박터 피로리는 위염과 위암을 일으키는 무시무시한 미생물이래요.

 

둘은 소장으로 여행을 합니다

그곳에는 우리 장에서 흡수되고 남은 음식 찌꺼기가 몸 밖으로 잘 배출되도록 도와주는 비피더스 균이 있어요. 비티들은 장벽에 있는 찌꺼기들을 먹고 열심히 방귀를 뀌어줍니다.



그곳에서 식중독을 일으키는 살모넬라 균이 대장에 있다는 말을 들어요.

 

대장에 갔더니 살모넬라 천지네요.





대장에 있는 다른 균들과 힘을 합쳐 살모넬라균을 직장으로 몰아냅니다.

 

그 뿐 아니라 살모넬라균이 부엌에 잔뜩있어요.

상한음식, 지저분한 부엌도구들에두요.

그러니까 평소에 위생에 신경을 써야 한데요.

 

우리주변에는 미생물이 보이지 않지만 많아요.

이불이나 베개에도 책에도 동물의 몸이나 털에도 흙에도 사람의 몸에도 ..

미생물이 거의 살지 않는 곳이 없데요.

 

미생물은 꼭 나쁜것만 있지는 않아요.

페니실륨이라는 곰팡이는 나쁜 미생물만 없애구요 병을 고치는데 큰 역할을 해서 상처가 곪아 병이 커지는것을 막아주어 많은 생명을 구해주어요.

 

김치나 된장 같은 우리 전통 음식은 모두 미생물의 발효 작용으로 만들어진 음식이에요.



익는 과정에서 우리 몸에 좋은 성분이 만들어지니까 많이 먹어야 해요.

다행이 우리 아이들은 김치도 된장도 너무 잘 먹어서 고맙네요.

 

마지막에눈 미생물과 얼마나 친하게 살고있는지 인체도를 보면서 알수있어요.

정말 없는 곳이 없네요.

 


 

이책을 보면서 막연히 병에 대한 두려움을 갖기보다는 병을 알고 예방하는 방법을 배울수있어요.

이제 우리 아이들은 튼튼해지는 방법도 알았구요

병균에 대해서도 배워서 누구보다 씩씩해졌어요.

재미난 그림책처럼 나왔지만 미생물이 궁금해 1-3편까지 실제 미생물의 사진을 보면서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는걸 알게되요.

 

우리몸에 대해 더 잘 알수있는 과학 그림책 정말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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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멍멍 오리는 꽥꽥 (촉감 사운드북) - 소리나는 동물 그림책
애플비 편집부 엮음 / 애플비 / 2008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아이들책 선명한 색상을 자랑하는 책중 하나가 애플비가 아닐까 싶어요.

원색으로 시선을 확 사로잡는 것은 기본이구요.

 

소리가 나는 놀이감들은 오래 반복해서 사용하다보면 금방 고장이 나거나

나중에는 엉뚱한 쪽의 소리가 나거나 하드라구요.

 

소리나는 부분이 선명한 사진으로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인지하기에 좋게 나와 있어요.



 
 

소리도 굉장히 크고 사실적으로 들려요. 돼지는 흔히 꿀꿀~ 이라고 가르치지만 실제 돼지 소리를 그렇지 않잖아요.

여기서도 돼지 소리는 꿀꿀하지 않아요.정말 돼지 울음소리를 들려준답니다.

우리가 배운동물소리가 실제로는 어떻게 들리는지 들어볼수있어 좋아요.

 

우리 아이는 지금 37개월인데 지금 통글자를 배워요. 자신이 아는 글자가 많으니까

의기양양하면서 책을 보네요. 강아지, 오리, 고양이, 송아지...

의성어들을 따로 가르치면 스트레스가 될테지만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볼수있어요.

 

송아지 편에서는얼룩소가 느릿느릿 음네~ 하며 송아지그림을 넣어주었어요.



 

자연스럽게 눌러보면서 익힐수있게 나와 있어요.

누르면서 손끝으로 자극을 주니까 두뇌발달에도 좋구요.

 

촉감책이라 동물의 털을 직접 만지는 느낌을 받을수있어요.

돌물들의 털길이가 다르다는것도 알수있어요.

강아지는 털이 길고 돼지나 소는 털이 짧네요.

오리와 닭털도 함께 나왔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두껍고 단단한 보드북이라 정말 튼튼하게 나왔네요.

배터리 교체로 두고두고 오래오래 쓸수있겠네요.

요기저기 골고루 자극을 줘서 오감발달을 톡톡히 시켜주는 똑똑한 책이네요.

단하나 흠이 있다면 강아지 털이 길어서 잘 빠지네요.

선명한 색상으로 우리 아이들이 언제나 친구처럼 볼것 같아요.

선물용으로도 좋네요.

집안에 귀여운 가축들 들여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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