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콘서트 1 - 노자의 <도덕경>에서 마르크스의 <자본론>까지 위대한 사상가 10인과 함께하는 철학의 대향연 철학 콘서트 1
황광우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06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오래간만에 책을 읽게 되어 무슨책을 읽을까 행복한 고민을 하던중 우연히

"철학콘서트"의 광고 문구가 눈에 띄었다.

철학하면 지루 하고 방대해서 어떤책부터 어떻게 읽어야 하나?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노자의 [도덕경]에서 마르크스의 [자본론]까지 위대한 사상가 10인과 함께하는 철학의 대향연'

이라는 문구는 나에게 읽고 싶은 충동과 호기심을 자극했다.

책의 배달과 함께 2일 만에 책을 다 읽었다.

어렵거나 지루하다고 느꼈던 사상가들의 사상과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10명의

사상을 한권으로 읽고,배웠다.

철학에 대해 초보자 들에게는 꼭 한번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소련의 몰락과 함게 마르크스의 [자본론]도 함께 몰락하는게 아닌가 싶은 요즈음,

마르크스의 사상은 현대의 경제에 많은 영향을 끼치며,우리들이 한번 생각해 보야야할

사상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
탄줘잉 엮음, 김명은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04년 12월
평점 :
품절


많은 내용중 가장 머리 속에 와닿는 내용이
"행복의기준은 사람마다 다를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만은 다를수 있습니다.
행복했던 순간들이 모두 모여 바로 오늘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새털처럼 많은 행복했던 순간이 모여,당신의 오늘을 만든
것입니다.그것이 바로 오늘 하루를 감사하며
살아야할 뚜렷한 이유입니다." 이다.
그동안 나는 불확실한 미래만 걱정하며 지금 오늘의 소중함을
몰랐다.항상 지금 이순간을 최선을 다해 노력하면 어느순간에
자신이 바라던 바를 이뤘음을 알수 있을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명심보감
추적 편/강옥순 옮김 / 장락 / 1997년 6월
평점 :
품절


 

 



내가 읽은 거의 모든책들은 현대작가가 쓴  현시대 서적들이다.

그리고,거의 눈으로 한번 읽고,덮울수 있는 그런류여서,왠지 식상한 감이 있었다.

그때,고전에 관한 도서를 검색하던 중 명심보감이 눈에 띄었다.

명심보감은 거의 모든사람이 한번쯤은 제목을 들어 봤을것이다.

나도 명심보감 제목은 많이 들었지만,내용을 읽어 보지는 못했다.

그래서,읽게 되었는데,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이책을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이책은  고려충려왕떄 문신이었던 추적이 중국의 여러고전에서 뽑은 명언(名言)들을 집적(集積)한책으로

이율곡의 글이  서발(序跋)에  남겨져 있다고 한다

명심보감의 [마음을 밝히는 보배로운 거울]이라는 뜻처럼 이책에 나오는 모든 글들은  되겨기며 실천해야할 덕목들이다.

이책은 명언들을 한문원문과 함께 싣고,해석해서 기초 한문공부에도 좋은 교과서 인것 같다.

이책은 19편과 5편의 증보편들로 구성되어 있는데,그편마다 옛 명언의 한문원문과 해석,

원문의 한문의 뜻도 있어서,명언공부와 함께,한문공부 까지 일석 이조의 효과를 얻을수 있은것 같다.

다만,한문공부 까지 하다보니,읽는데 꽤 시일이 걸렸다.한꺼번에 다보기 보다는 매일 몇페이지씩,몇편씩

꾸준히 공부하는게 나은것 같다.그렇게  두고 두고 뜻을 새기며 공부하면 좋을것 같다.

나는 이책을 평생 보면서 실천하도록 해야 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성공의 교과서 - 꿈을 이루는
하라다 다카시 지음, 김하경 옮김 / 혜문서관 / 2006년 11월
평점 :
절판


꿈을 이루는 성공의 교과서란 제목이 처음부터 몹시 궁금하고 읽고 싶었다.

이책을 받고,알맞은 두께와 내용들이 어려울것 같지 않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기대감에 만족했다.

이책은  체육특기생 하나 없는 마쓰부시 중학교에서 7년동안 전국대회육상부문에서 13회우승이라는

기록을 달성하면서그의 지도방법이 알려지게 되면서"카리스마 체육교사","마쓰부시 중학교의 기적"

이라는 별명이 붙은 하라다 다카시가 썼다.

이책의 첫장에 나오는 글이 눈길을 끌었다."성공은 기술이다"라고 첫장에 쓰여있는글은 나에게

많이  깨달음을 주었다.

성공하는 사람은 평범한 사람과는 뭔가 다른 비범한 뭔가가 있는줄로 알았다.

그런데,이책은 성공하는 사람은 성공하는 기술을 터득함으로써 누구나 성공할수 있다는 것이다.

[성공이란 자신에게 가치 있는 일을 목표로 설정하여 정해진 기한 까지 달성하는것이다]라고 정의를 했다.

이글을 읽고 나도 성공하고 싶다는 마음을 먹게 했다.

그래서,한페이지  한페이지 를 읽을때마다 성공에 가까이 다가가는것 같이 느껴졌다.

이책이 다른책과 다른점은 다른 성공에 관한 책들이 그냥 성공의 필요성이나 성공하고 싶게 마음을

먹게 만든다면,이책은 성공을 위한 실천과제나 방법들이 자세히 쓰여져 있다는 것이다.

이책에 쓰여진 성공에 이루는 방법을 요약하면 우선 성공을 이루기 위한 첫단계는 1.성공을 위한 목표설정을 세운다

2.성공을 위한 준비와 실천을  통해 성공의 2단계로 간다,3,성공을 위한 마음가짐 에서 끊임 없이 목표를 손질하고

확인하여 목표가 시들지 않게 한다 4.성공을 위한 일지를 쓴다.

일지란 일기와 다르다.일지란 매일 매일 한일과 하지 못한 일을 O과 X로 표시하며 적어서 마음의 항아리에

에너지를 가득 채운다.

성공을 위한 실천과제나 실천방법의 중간중간에 "적어보자"라는 항목이 나온다.

이항목에 적어보고,자신을 반성해보고,계획을 세울수 있게 한점은 참 독특하고 이항목데로 적어보고 실천한다면 성공에 이는 길이 가까워짐을 느낄것 같았다.

이책을 다 읽고 나서 이책의 항목을 복사해서 실천해야 겠다고 느꼈다.

이책데로 오늘부터 한번 성공을 향해 나아가야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를 변화시키는 좋은 습관
한창욱 지음 / 새론북스 / 2004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우선 이책의 제목이 나를 끌어 들였다.

나를 변화 시키는 좋은 습관이라! 나의 변화된 모습을 그리며 책을 주문한 나.

책을 읽으면서 많은 부분은 공감도 느끼며,또,어떤 부분은 내가 미처 깨닫지 못한

것을 깨닫게 해주었다.

모두다 알고 있지만,실천하지 못한 부분을 저자가 일러 줌으로써

변화를 시키는데 좋은 계기를 깨닫게 해준다.

이책의 모든 내용을 하나 하나 꼼꼼히 읽고 체크하고

그대로 실천한다면 변화된 나의 모습을 느낄수 있을것 같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짱꿀라 2006-11-02 0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책 아주 잘 쓴책이고 훌륭한 책이라 여겨집니다. 출판되자마자 구입해서 읽어 보았는데 매우 생각할 만한 여운을 주는 책으로 저는 보았습니다. 아무튼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하루도 좋은 일만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