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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검객 2004-11-20 1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가 찾는 아이..나는 볼수 있어..사랑하는 내 친구 지환 사랑하는 내 친구 경희도 워워~볼수 있어...워워~ 볼수 있지...
 

우리가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얼마나 깊이 사랑할 수 있을까요?

우리가 누군가를 기다린다면 얼마나 오래 기다릴 수 있을까요?

몇번을 죽고 다시 태어난다 해도 결국 진정한 사랑은 단 한번 뿐이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한사람만을 사랑할 수 있는 심장을 지녔기 때문이라죠.

인생의 절벽아래로 뛰어내린대도,그 아래는, 끝이 아닐거라고 당신이 말했었습니다.



다시 만나 사랑하겠습니다..

사랑하기때문에 사랑하는것이 아니라

사랑할 수 밖에 없기때문에..당신을 사랑합니다..


- 영화 '번지 점프를 하다'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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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검객 2004-11-20 13: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번지점프는 명대사를 많이 남겼다..숟가락은 왜 ㄷ받침이죠?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그리고 그 잔잔하던 음악도 듣기 좋다..나도 그들이 마지막에 번지점프 했을때 같이 뛰고 싶었다...
 


클래식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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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검객 2004-11-20 1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끔 비올때 조인성처럼 코트로 비를 막아줄 그런 여자 한명 있었으면 좋겠단 생각을 한다..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일거란 생각을 여기선 할필요가 없다...
 


슈렉2

 

 

 

 

 

 

 

 

 

 

 

 

 

 

 

 

 

 

 

 

 

 

사랑은 ...

그 사람의 겉모습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그 사람 자체를 사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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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검객 2004-11-20 1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슈렉1을 보고 슈렉 2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진건 사실이다..슈렉2에선 슈렉과 피오나 공주의 결혼 생활을 보여준다..피오나가 슈렉으로 살아가다니..어쩌면 사랑이란 정말 겉모습보단 그 마음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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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검객 2004-11-20 1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ing라는 영화를 보고 참 예쁜 순정만화 한편을 본듯한 느낌이 들었다..하늘이 떠있던 구름이 담겨진 우산도 왠지 써보고 싶었고..김래원과 임수정,그 둘의 아름다운 사랑이 느껴져서 기분이 좋았다.사진도 찍어보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