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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검객 2004-11-20 13: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탄풍의 너에게 난 나에게 넌이 깔려야 할것 같은 장면..비가 내릴때 이 장면이 가끔 생각난다..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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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검객 2004-11-20 1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설로 일단 보고 영화는 나중에 볼 생각이다.일본에서 꽤 흥행했다기에 왠지 모르게 관심이 간다..냉정과 열정사이는 책은 볼만했고 영화는 시원치 않았는데..이건 어떨지 모르겠다...
 

 

포스터 보면 영화 디게 야할꺼 같은데...ㅋ

나도 나이가 나이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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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검객 2004-11-20 1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본에서 보고 싶은 영화 2위라고 한다.최지우의 영향땜이 아닌가 생각된다..이 영화를 본 사람들은 실망했다고 대다수 말한다...나도 그 얘기에 현혹되어 안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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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검객 2004-11-20 13: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토커같은 그녀..그러나 왠지 모르게 그녀에게 끌립니다..그녀가 날 바라봐오며 힘들어했던 시간..하지만 그녀에게 아무것도 해줄수 없기에 가슴이 아픕니다..
 


 

그 남자를 첨 보았습니다.. 그 남자에게, 따뜻하게 친절하게 대하고싶지만, 어리석게도 난 사랑하는 방법을 모릅니다..

당신을 만나려면, 새벽 4시부터 달리기를 해야 하구, 눈 한 번 마주치려면 열두잔씩 쓴 커피를 마셔야 합니다..
베란다에서 떨어져두 다치지 않아야 하구, 갯벌서 소리쳐두 목쉬지 않아야 합니다..

아프거나 눈물 흘리지 않아야 당신을 만날 수 있습니다..
진실이란, 눈으로 볼 수 있는 게 아니라 마음으로 느껴지는 거라죠..

제 작은 실수조차 감싸줄 수 없는 당신.. 당신은 진실했나요?
아님.. 내가 부족했나요?


<오! 해피데이!>에서 희지의 다이어리에 있던 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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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검객 2004-11-20 1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해피데이는 단연 장나라의 영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시종일관 그녀의 쇼맨쉽이 발휘되니까..그래도 이미 시트콤에서 많이 봐온지라 그다지 새롭지 않았던게 단점으로 작용한것 같다..장나라가 중화권을 겨냥하고 있다는데 그녀의 한류열풍도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