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할 수 없는 사랑이
비교할 수 없는 설렘
바로 그대 나에겐 그래요
뭐라고 말하려 해도-오
바라보다가 건넨 평범한 인사
믿을 수 없이 날 바뀌게 한
아직은 나만의 비밀
그대라는 한 사람

그대는 너무 달라요
내가 본 어느 눈빛보다 날 기대하게해
언젠가 날 너무나 감동시킬것 같은
고백이 있을것 같아
언제부턴가 기다려
그대는 너무 빨라요
날 빠져들게 만든 시간
그댄 날 조급하게 만들었죠
한 걸음만 더 내게 다가와줘
그댄 비밀일 수 없기에

비교할 수 없는 슬픔이
비교할 수 없는 눈물
그대 나를 떠나가는 상상
말없이 떠나가는 널~
잡으려 잡으려고 애를 써봐도
멀어만 지는 그대 꿈들이 깨어나도 힘에 겨운
그대라는 한 사람

그대는 너무 달라요
내가 본 어느 눈빛 보다 날 기대하게해
언젠가 날 너무나 감동시킬것 같은
고백이 있을것 같아
언제부턴가 기다려져
그대는 너무 빨라요
날 빠져들게 만든 시간
그댄 날 조급하게 만들었죠
한 걸음만 더 내게 다가와줘
그댄 비밀일 수 없기에
오 워~
그댄 달라요
내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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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검객 2004-12-28 0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논스톱4의 ost는 팬들의 성화에 맞춰서 출시된 음반이다..그 앨범중 한예슬의 그댄 달라요는 상당히 높은 비중을 차지할 것이다..이 노래를 듣다 보면 한예슬을 싫어하더라도 그 마음이 수그러질것이다..
 

사랑을 잘 모르겠어
이렇게 다가올 줄 난 몰랐어

내 마음조차도 사랑 앞에서는 내 뜻대로 안돼
이럴 줄 알았더라면
첨부터 시작하지도 않았어

바보처럼 이제와서야 난 뒤늦은 후회를 하고 있어
니가 사랑이 되지 않기를 빌었어
너만은 절대로 아니기를 빌었어

넌 사랑이 아닐거라고 수도 없이 나를 속여왔어
잠시 스쳐가는 인연이길 바랬어
아픈 상처만 내게 남겨질테니까
하지만 알면서도 너의 모든 것이 욕심이나
자꾸 슬퍼져

-간주중-

잘못된 시작이라고.
그렇게 쉽게 생각 했었는데

언제든 버릴 수 있을거라고 난 믿었었는데
어떻게 난 해야 할지 어디서 부터가 잘못된 건지

니 사랑을 피해야 하는데
니 모든게 너무 그리워져

니가 사랑이 되지 않기를 빌었어
너만은 절대로 아니기를 빌었어
넌 사랑이 아닐거라고 수도 없이 나를 속여왔어
잠시 스쳐가는 인연이길 바랬어
아픈 상처만 내게 남겨질테니까
하지만 알면서도 너의 모든 것이 욕심이나

이젠 너 아니면 아무의미 없는데
이제 나도 나를 어쩔수가 없는데
너를 지워야만 한다는 사실들이 오늘도 날...

더 힘들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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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검객 2004-12-28 0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풀하우스가 했던 몇달전 정말 인기많았던 곡이다..풀하우스 끝에 흘러나오던 이 노래가 상당히 풀하우스 장면장면들을 떠올리게 한다..비와 송혜교의 풀하우스2가 만약 제작되면 이 음악 그대로 차용돼도 괜찮겠다..
 

나를 동생으로만 그냥 그정도로만
귀엽다고 하지만 누난 내게 여자야
니가 뭘 알겠냐고 크면 알게 된다고
까분다고 하지만 누난 내게 여자야
누나가 누굴 만나든지
누굴 만나 뭘 하든지
난 그냥 기다릴뿐
누난 내 여자니까 너는 내 여자니까
너라고 부를께 뭐라고 하든지
남자로 느끼도록 꽉 안아줄께
너라고 부를께 뭐라고 하든 상관없어요
놀라지 말아요
알고보면 어린 여자라니까

어딜 갔다 왔는지 어디가 아픈건지
슬퍼보이네요 누나답지 않네요
무슨일 있냐고 무슨일이냐고
말해보라 했더니 머릴 쓰다듬네요
누가 누나를 울린다면
그 누가 됐건간에 난 절대 참지 않아
누난 내 여자니까
너는 내 여자니까
너라고 부를께 뭐라고 하든지
슬픔이 잊혀지도록 꽉 안아줄께
너라고 부를께 뭐라고 하든 상관없어요
내품에 안겨요
알고보면 여린 여자라니까

좋아하니까 이러는 거겠지
이러면 안되는거 알아요
좋아하니까 좋아하니까
누난 내여자니까
너는 내 여자니까
네게 미쳤으니까
미안해 하지마 난 행복하니까
널 바라만 봐도 난 눈물이 흘러
너라고 부를께 뭐라고 하든 상관없어요
곁에만 있어요
결국엔 넌 내 여자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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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검객 2004-12-28 0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승기의 내 여자라니까..노래방에서 안불러본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인기있었다 한다..이 노래 부르면서 연상의 누나한테 고백하는 사람들도 있었을것 같다..노래 하나에 감동받으면 그 여파가 크므로 감정의 표현에 있서 노래실력도 키워놓자..
 

◈ 중독 - 김종국 ◈

너없이 또 살다보면 잊을거라 난 믿었는데
쉽게 끊을 수 없는 커피처럼 눈을 뜨면 또 생각나
어쩌면 이대로 네게 중독된 사람처럼
단 하루라도 널 볼 수 없는 난 살아낼 수 없어
널 사랑했어 후회는 없어 이제와 넌 아니라고 말해도
어떻게 내가 널 잊을런지 그 마음 하나로 눈물이 돼
사랑해 니가 없다면 넌 죽었다면 다른 기대없이
그리움에 너를 원망하는 일 없었을 나일텐데

Baby never can't see you again
And so I just can't forget of my life
Everything in my life for your love I can't give
Anything left in my life

왜이리 또 야윈거니 가끔 아프기도 하는지
내게 익숙한 짧은 감기처럼 너를 잊을 순 없겠지
어쩌면 이대로 네게 중독된 사람처럼
단 하루라도 널 볼 수 없는 난 살아낼 수 없어
널 사랑했어 후회는 없어 이제와 넌 아니라고 말해도
어떻게 내가 널 잊을런지 그 마음 하나로 눈물이 돼
사랑해 니가 없다면 넌 죽었다면 다른 기대없이
그리움에 너를 원망하는 일 없었을 나일텐데 예~

내게 이러지마 사랑.. 이별했다고 없던 일이 돼니
제발 내게 다시 돌아와줘 오~
널 보고 싶어 널 안고 싶어 너없이 난 견딜 자신이 없어
차라리 쉽게 널 만났다면 널 조금 덜 사랑했을텐데
잊을께 니가 그랬듯 널 지워볼께 다신 찾지 않아
행복해줘 널 두고 아파하는 날 사랑은 했던거니

Baby never can't see you again
And so I just can't forget of my life
Everything in my life for your love I can't give
Anything left in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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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s a song that's inside of my soul
It's the one that I've tried to write over and over again
I'm awake and in the infinite cold
But You sing to me over and over and over again

내 영혼 안에는 노래가 하나 있어요
몇번이고, 몇번이고 되풀이해서 쓰려고 노력한 거에요
나는 무한히 추운 곳에 깨어있어요
그러나 당신은 나에게 몇번이고, 몇번이고 되풀이해서 노래를 해줬어요

So I lay my head back down and I lift my hands
And pray to be only Yours
I pray to be only Yours
I know now You're my only hope

그래서 나는 내 고개를 뒤에 기대고
내 손을 올리고
오로지 당신의 것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해요
당신의 것이 되게 해달라고.
그리고 지금 난 알아요 당신이 오직 나의 희망이란 것을.


Sing to me of the song of the stars
Of Your galaxy dancing and laughing
and laughing again
When it feels like my dreams are so far
Sing to me of the plans that You have
for me over again

춤추며 웃고 또 웃는 당신의 은하수의
그 별들의 노래를 나에게 해줘요
내 꿈이 너무 멀다고 느껴질 때
나를 위해 갖고 있는 그대의 꿈(계획)을
내게 몇번이고 되풀이 해서 말해줘요

So I lay my head back down
And I lift my hands
And pray to be only Yours
I pray to be only Yours
I know now You're my only hope

그래서 나는 내 고개를 뒤에 기대고
내 손을 올리고
오로지 당신의 것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해요
당신의 것이 되게 해달라고.
그리고 지금 난 알아요 당신이 오직 나의 희망이란 것을.


I give You my destiny
I'm giving You all of me
I want Your symphony
Singing in all that I am
At the top of my lungs I'm giving it back

당신에게 나의 운명을 드려요
당신에게 나의 모든것을 드려요
당신에게 돌려드릴 나의 폐의 절정에서
내 모든 것을 다해 노래 부르며
당신의 연주를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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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검객 2004-12-28 0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워크 투 리멤버에서 맨디무어의 이곡을 듣는 기분은 상대방 남자 못지 않다.나 또한 이 좋은 곡땜에 가벼운 쇼크를 먹고 여러번 찾아 들었었다..맨디 무어 곡중 난 이곡이 가장 귀에 감기고 좋은 곡인것 같다..새벽에 이곡을 들었을때의 감동은..정말 잊지 못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