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놀자 > 힘들때 3초만 웃자...*^^*

 

♡*힘들 땐 3초만 웃자*♡


"행복해서 노래하는 게 아니고
노래 하니까
행복해진다"라는 말이 있다..

누구하나 삶이
힘겹지 않는 사람이 없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행복해 보이고
어떤 사람은
세상의 번뇌를 다 짊어진 것처럼
인상을 쓰는 사람이 있다..

지금 자신만이 너무나
불행하다는 생각이 들거든
거울 속의 자신을 향해 한번 웃어보자..

그 웃음으로 인해
하루의 기분이 바뀔 것이다..

어깨 힘을 빼고
눈을 지그시 감고,편안하게 웃어보자..

얼굴을 활짝 피고
웃는 것을 반복해보자..

이것을 3초씩 반복하다 보면
아주 좋은 "뇌 운동"이 된다
그런 후에 본격적으로 웃어보자..


사람이 웃고 있을 때
몸에서는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웃으면서 계속 뇌에 집중을 하면
뇌와 가슴이 하나로 연결된다..

가슴에 있는 에너지의 샘이
열리면서 아주 순수하고
평화로운 기운이 온몸으로 퍼진다..


이 에너지에는 몸과 마음의
부정적인 기운을 정화시키는 힘이 있어
근심과 걱정에서 벗어나게 한다..

이제 기쁨에 겨워 어쩔 줄 모르는
표정을 지으며 자신에게 속삭이자..

"나는 지금 너무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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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보슬비 > 연예인들의 뻔한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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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혜진 > 드라마와는 다른 감동..
조선여형사 다모(茶母) 1 - 방학기 시대극화
방학기 지음 / 천년의시작 / 2003년 10월
평점 :
절판


지금은 끝이 났지만.. 한참 다모가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을때는.. 다모의 원작이 만화인것을 알았는지.. 만화방을 찾는 손님 중 굳이 다모를 찾는 손님들이 있었다.. 음.. 그 정도인가? 했었다.. 무협멜로를 표방하는 퓨전사극으로 다모폐인들을 양산하며 인기를 끌었던 다모.. 이런 다모의 원작은 어떠한가.. 나 역시 궁금해지지 않을 수 없었다..

원작이 있는 영화나 드라마를 볼 때면 늘 갈등이 된다.. 원작을 먼저 보고 영화나 드라마를 봐야 하는 건지.. 물론 개중엔 원작보다 영 실망스런 작품들도 많았었다.. 흠.. 다모는 드라마를 먼저 봐서 그런지.. 아무래도 여러모로 비교하게 됐다.. 기본 줄기는 비슷하지만.. 인물들의 속속들이 모습들은 쫌 다르달까.. 예를 들어 황보윤의 캐릭터가 그렇다.. 드라마에서는 오직 채옥을 사랑하며.. 채옥을 위해서라면 관직과 목숨을 내던질 정도로 멋지고 충직한 사람이지만.. 원작 속 황보윤은 전형적인 냉혈남이랄까.. 채옥의 감정을 이용할 줄도 알고.. 출세욕도 있고.. 카리스마도 있고.. 흠..

만화도 드라마 못지 않게 재미를 느낄 수도 있다.. 그렇지만.. 역시 판단은 독자의 몫이다.. 드라마의 인상이 너무나 강렬했다면.. 만화에서 약간의 실망감을 느낄 수도 있을테고.. 또.. 원작을 재미있게 먼저 봤다면 드라마를 보고 의아해했을 독자도 있을 것이다.. 영화로도 만들어진다고 하던데.. 영화에선 어떤 황보윤과 장성백이 등장할지 사뭇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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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마음소리 > 싸움꾼의 철학
바람의 파이터 1 - 낭인시대
방학기 지음 / 길찾기 / 2002년 12월
평점 :
절판


나는 무협영화를 좋아한다. 지금은 시들하지만 예전에만 해도 제목이 4-5자인 무협영화들이 수 없이 개봉했었고, 너무 많이 개봉하는 바람에 나중에는 제목마저 헤깔릴 정도였다. 지금도 비디오방에 가면 그 옛날의 잘나가던 흔적이 남아있다.

천하제일을 꿈꾸는 자들. 그들에게 도전하는 수많은 사람들. 저다마의 무공을 연마해서 '천상천하 유아독존'을 꿈꾸는 그들을 나는 잊지 못한다. 동방불패, 신용문객잔, 동사서독, 백발마녀전, 와호장룡.... 이런 영화들을 잊지 못하는 것은 영화속의 무림 고수들이 느끼는 사랑과 고독이었다. 특히 '동사서독'과 '와호장룡'은 가히 독보적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난 일들을 잊어버리기 위해 '취생몽사'라는 술을 마셔야 하고, 천하제일의 무술로서도 그들의 운명을 바꾸지 못한다. 그들은 언제나 고독했고, 외로웠고, 두려워했고, 슬퍼보였다.

내가 본 <바람의 파이터>도 그러했다. <바람의 파이터>는 지상 최강의 승부사인 최배달(최영의)의 실화를 다룬 만화다. 지금은 고인이 되었지만, 그가 평생동안 연마한 권법은 무기 없는 자가 자신의 몸을 무기화하는 실전무술이었다. 맨손으로 소의 뿔을 부러뜨리고, 40대1의 싸움에서 이기고, 목숨을 건 수많은 싸움에서 이겼다.

언제가 작가인 방학기가 최배달을 만났을때 가장 궁금해 하던것을 물었단다. '무섭지 않았냐고'고. 최배달은 벗겨진 머리를 가리키며 '내가 젊었을땐 숱이 많았는데 끝나면 한 웅큼씩 빠져 이렇게 됐다'고 했단다.

모든 것이 그렇듯이 싸움꾼에도 철학이 있는 법이다. 철학이 없다면 건달이나 깡패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살아생전 최배달은 입버릇 처럼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한다. '세상은 넓고 상수(上手)는 많다. 나 말고 모든 사람이 내 선생이다.' 그래서 언제나 겸손해야 하는 법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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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이성근 > 성적상상력의 한계에 대한 저항.
양영순의 아색기가 1
양영순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02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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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에서 현재 폭팔적인 반응을 보이며 연재중인 이 만화는 이 만화만을 다룬 site가 인터넷에 등장할 만큼 엄청난 호응을 받고 있는 중이다.

작가 양영순은 누들누드로 데뷔이후 내는 만화마다 연쇄히트를 치고 있고 일부 매니아적인 팬마저 거느리고 있다.과연 그 인기의 비결은 무엇일까?

양영순의 작화는 대게 노골적인 성묘사로 치우쳐져있다는 오해를 사기 쉬운데 그의 작품을 한편이라도 본 사람이라면 그런 이야기는 하기 힘들다.그의 작품은 성적농담과 상상력을 우회적으로 표현했기 때문에 다소 이해가 느린사람은 늦게나마 크게 웃을 수 있는 작품들이 대부분이다.게다가 그의 작품들은 대게 실험적이면서도 대중적이기 때문에 그가 마냥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되는 연구작가(?)임을 우린 알 수 있다.

이번에 나온 '아색기가'시리즈는 그간 일간스포츠에 게재되어 있는 만화를 그대로 싣었지만 편집도 다분히 색다르게 되어 있고 중간중간 양영순의 색다른 단편만화도 싣려있다.특히나 재밌는건 만화 끝부분에 개한마리가 짧게나마 평을 하는 것이 있는데 이게 굉장한 재미다,아주 짧지만 말이다.

이번 아색기가는 누들누드를 뛰어넘는 그의 성적상상력에 완성판이라고 보아질 정도로 완성도도 높다.지금 현재 불고 있는 스포츠지의 모든 섹스코믹물들의 범람은 양영순의 '아색기가'로 부터 불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그의 이런 상상력이 무한하게 뻗어가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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