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가씨 - 구십프로는 결혼이후를 꿈꾸고
*아줌마 - 구십프로는 결혼이전과 비교해 본다

2.
*아가씨 - 옷을 입을때 어떻게 하면 살이 더 많이 보일까 고민하고
*아줌마 - 어떻게 하면 살을 더 감출까하고 고민한다~

3.
*아가씨 - 사랑을 받고 싶어 사랑을 찾고
*아줌마 - 사랑을 하고 싶어서 사랑을 찾는다

4.
*아가씨 - 마음이 괴로우면 밤을 하얗게 새지만
*아줌마 - 마음이 괴로우면 걍~ 디비져 잔다

5.
*아가씨 - 거리를 걸을때 쇼윈도우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고
*아줌마 - 다른 이쁜 여자들을 쳐다 본다~

6.
*아가씨 - 힘들수록 소심해지지만,
*아줌마 - 힘들수록 강해진다.

7.
*아가씨 - 아줌마들을 여자로 생각하지 않지만
*아줌마 - 아가씨들을 분명 여자로 생각한다

8.
*아가씨 - 술취하면 울지만
*아줌마 - 술취하면 막춤까지 동원해 춤을 춘다~

9.
*아가씨 - 뱃속의 허기로 밥을 먹지만
*아줌마 - 가슴속의 허기로 밥을 먹는다
(그래서 많이 먹는거다~ 절대 핑계아니다~)

10.
*아가씨 - 눈물로 울고
*아줌마 - 가슴으로 운다

11.
*아가씨 - 사람이 싫으면 타인을 버리지만
*아줌마 - 사람이 싫으면 자신을 버린다 <== 희생정신 즉 어머니와 같은 마음 ㅡ.ㅡ;;

12

*아가씨는 흐린날에 분위기 있는 카페에서
 누군가를 만날 약속을 만들지만

*아줌마는 빨래걱정을 한다? <== 가정을 충실히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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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선 근처 약국에 들어간다

단 손님이 많은 큰 약국을 선택할것~!

그다음 약사한테 박카스한병을 달라고 한다

글구 그자리에서 박카스를 따서 원샷한다음

괴성을 지르면서 약국바닥을 뒹군다

깜짝놀란약사와 손님들은 눈이 휘둥그래져서 당신을 지켜볼것이다

약1분간 미칠듯한 신음소리를 내다가 갑자기 벌덕 일어난다

그리고는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이 한마디를 남기고 유유히 사라지면

된다...

 

.............박카스 존나 맛있네.....

 

 

2 . 가까운 편의점을 들어간다

되도록 늦은 밤이나 새벽이면 더욱 좋을듯 싶다

카운터로 다가간다

그다음엔 직원한테 모기만한 목소리로 이렇게 말하라


'음..주세요~~'


잘못알아듣는 친절한 편의정 알바생은 당신에게 물어볼것이다


'네? 손님 무엇이 필요하신가요? ^^ '


그럼 더 작은 목소리로 반복한다


'음....달라니까요~'


답답해진 알바생은 당신얼굴로 귀를 가까이 대고 다시 물어볼껏이다


'손님 더 크게 말해주시겠어요~~? *^^*'


이때가 기회다!!!

당신얼굴쪽으로 귀를 쫑긋 갔다댄 알배생한테

있는힘껏 이렇게 소리쳐라~!!!!


............으우우우우우우우우우아아아아아아아악~!!!!!!!!!! ....

 

잠시후 당신은 개거품을 물고 쓰러져 있는 불쌍한 알바생을

볼수잇게 될것이다 (단 여알바생을 타겟으로 잡을것! )

 

 

3. 토요일 시내 거리

무수한 커플부대가 당신의 시린옆구리에 톱질을 가하고 있을것이다

그러면 분위기 좋은 커피숍에 혼자 들어가라

커피숍또한 무수한 커플들이 껴안고 이야기를 속삭히고 있을것이다

그중 가장 눈꼴시린 커플이 있는 자리로 다가간다

커플들은 당신이 다가온줄도 모르고 서로의 손등을 애무하며

사랑하고 있을것이다~

그러면 테이블위에 있는 물컵을 들어서 커플들의 얼굴에 뿌린다

물세레를 맞은 커플은 황당함을 이기지 못하고 당신을 쳐다볼것이다

그러면 커피숍안에있는 커플들이 모두들을수있도록 이렇게

소리쳐라~!!

 

 

..........왜 우린 다같이 사랑할수 없는거지? ............

 

 


4. 가까운 슈퍼를 간다

그다음 슈퍼에있는 달갈 3~4 를 집어든다

그리고는 멋지게 저글링을 한다

물론 몇번 하다가 몽땅 깨뜨려 먹겠지

(단 주인앞에서 해야한다)

그러면 주인에게 삿대질을 하며 이렇게 소리쳐라

 

...........물건이 왜 이따위야!! 병신아!....

 


5.슈퍼아저씨한테 흠씻 두들겨맞은 당신 . . .피곤함에 쩔은 몸을이끌고

이제 집에가기 위해 버스를 탄다

버스에 올라타면 일단 승객들을 무섭게 노려보아라

그리고는 버스가 출발하는동시에 그 반동을 이용해

아파도 참으면서 뒷자리까지 "앞구르기"를 한다

뒷자리까지 왔다면

시계를 보고 주저 앉으며 이렇게 말한다(울면 더욱좋다)

 


.............."헉.헉.헉.. 세계기록은 역시 무리인가!!.".....


<주의:앞구르기시 중간 내리는 부분의 계단으로 빠지면 대략 뼈와살이분리>

 


6.따가운 눈총을 받으면서 버스에서 내린 당신이란 사람....

이대로 집에들어가긴 너무아쉽다고 느낀다

그러면 길거리의 많은 사람들중에 한사람을 타겟삼아라

(단 어린이 임산부 노약자 제외)

일단 당신의 노트에 매직으로 18 이란 숫자를 크게 쓴다

그리고는 아까 찜해논 사람에게 다가가서 정중히 말한다


"저기 죄송하지만 이 숫자를 좀 읽어주시겠어요? 제가 눈이나빠서..."


당황함과 어색함을 이기지 못한 그사람은 매우 조심스러운 목소리로

대답할것이다


" 십 .....팔........."


대답을 듣는 동시에 그사람의 싸대기를 후려갈기며 울면서 말한다...

 

...............욕쟁이~! .......

 

※진짜로 실행에 옮겼다가는 9시뉴스에 나올수 있으므로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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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여자에게 숨기는 것

1_아버지의 대머리
머리가 벗겨진 아버지나 할아버지를 둔 남자들에게, 피 속에 흐르는 대머리 유전자는 목숨 걸고 지켜야 할 출생의 비밀이다. 비호감 중의 비호감, 결혼 기피 대상자 1순위가 바로 대머리 아니던가. 집요하게 캐묻지 않는 한, 절대로 먼저 털어놓지 않는다. 점점 줄어드는 머리숱은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변명한다.

2_정확한 키 키를 물어볼 때, 180cm가 넘는 남자들은 소수점까지 들이대는 편. 하지만 175cm 이하의 아담 사이즈인 경우, 웬만해서는 정확한 수치를 밝히지 않는다. 170cm가 겨우 될까 말까 한 수준이라면 “170cm는 넘어”, 170cm가 조금 넘는다면 “한 175cm 정도 돼”라며 약간의 과장과 반올림을 섞어 얼버무린다.

3_당신을 만나기 전 사랑한 여자의 존재
예전 여자친구의 이야기는 종종 입에 올리지만, 정말로 사랑한 여자에 관해서는 함구한다. 아니, 당신 이외에 사랑한 여자가 있었다는 사실 자체를 부인한다. 단언하건대, 당신이 그가 진실로 사랑한 첫 번째 여자일 확률은 제로에 가깝다.

4_홍등가에서의 하룻밤 솔직히 말해, 대다수의 남자가 돈 주고 여자를 사본 경험이 있다. 청량리나 미아리에서의 하룻밤을 친구끼리는 모험담 마냥 자랑 삼아 늘어놓지만, 미치지 않고서야 여자에게 털어놓을 턱이 없다. 사창가엔 발 들여놓은 적도 없다거나, 룸싸롱에서 혼자 2차를 안 나갔다는 말은, 십중팔구 새빨간 거짓말.

5_어두운 길눈 대체로 남자들의 공간 지각력이 여자보다 발달된 것은 사실. 하지만 개중엔 방향치도 많고, 사람인 이상 길을 잃는 경우도 종종 있다. 그럼에도 절대 길을 잃었다고 인정하지 않는 게 남자라는 동물의 자존심. 자동차로 엉뚱한 곳에서 몇 시간째 헤매면서도 맞는 길로 왔다고 우겨댄다.

6_어젯밤 카드로 긁은 수억원의 술값 거나하게 오른 술기운에, 호기롭게 ‘내가 쏜다’를 외치며 카드를 내민 다음 날. 한 달 월급의 절반쯤 되는 금액이 찍힌 카드명세서를 발견하고 망연자실해지는 경험을 남자들은 종종 한다. 이 상황을 더욱 아찔하게 하는 건, 여자친구로부터 듣게 될 끝없는 잔소리. 그래서 친구들과 나눠 냈다고 거짓말하거나, 액수를 십분의 일로 줄여서 보고한다.

여자가 남자에게 숨기는 것

1_치욕의 과거가 기록된 졸업 앨범 20세를 기점으로, 비포 애프터의 차이가 엄청난 우리나라 여자들. 호리낭창한 몸매의 미녀도, 5~6년 전엔 코끼리 다리에 드럼통 허리를 가진 여고생이었을 수 있다. 아니면 팽팽 돌아가는 뿔테 안경에 여드름이 함빡 핀 피부의 소유자였거나…. 그래서 남자친구가 집에 놀러 오겠다고 하면, 잽싸게 고등학교 졸업 앨범부터 숨겨버린다.

2_몰드 브라의 진실 혹은 거짓 두툼한 패드가 들어간, 일명 ‘뽕 브라’. 평범한 사이즈를 가진 대한민국 ‘보통 처녀’들에겐, 거의 선택의 여지가 없는 사항이다. 최소한의 볼륨감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 장치. 그러나 에로 영화 여배우의 터질 듯한 가슴을 동경하며 성장기를 보낸 남자들, 사실을 알고 나면 놀려대기 일쑤다. 자연스럽게 확인(?)되기 전까진, 그냥 입 다물고 지낼밖에.

3_당신이 그녀의 101번째 남자라는 사실 이성과 사귄 횟수. 남자는 세 배로 부풀려 말하고 여자는 삼 분의 일로 줄여 말한다고 보면 대강 맞다. 선수녀들의 경우, 보통 ‘3회 전략’으로 나간다. 그 이하면 너무 서툴러 보이고, 그 이상이면 헤퍼 보인다는 계산. 당신이 그녀의 세 번째 남자인지 백 번째 남자인지는 끝까지 알 수 없는 노릇이다.

4_적금통장 제로 철마다 옷 장만하랴, 떨어진 화장품 사랴, 문화 생활하랴…. 여자도 남자 못지않게 돈 쓸 일이 많다. 하지만 콩나물값 아껴가며 집 안 살림 일으킨 어머니들 덕에, 남자들은 여자친구가 자기보단 알뜰할 거라고 지레짐작한다. 그래서, 직장 생활 5년에 알토란 같이 모아둔 목돈은커녕 변변한 적금통장 하나 없다고 말하기가 민망하다.

5_무좀의 경험 사실, 무좀이 남자만의 전유물은 아니다. 여자라고 발에 땀 안 나겠나? 흡수력이라곤 없는 나일론 스타킹 속에 내내 갇혀 있어야 하니, 똑같은 사람 피부인데 여자만 멀쩡하라는 법도 없다. 손발에 땀이 많은 여자들 중, 경미한 무좀이나 무좀의 일종으로 여겨지는 습진을 경험한 이도 꽤 있다. 아무에게도 말한 적이 없을 뿐.

6_어제 충동 구매한 핸드백의 가격
똑같은 핸드백에 똑같은 구두건만, 가격은 왜 그토록 천차만별인지 남자들로선 이해하기 힘들다. 자기들이 멀쩡한 차를 새 차로 바꾸는 건 ‘로망’이고, 여자친구가 명품 백이나 옷을 탐내면 ‘허영’이다. 불공평하지만, 어쩌랴. 새로 산 핸드백 가격을 그가 궁금해할 땐, 그저 ‘싸게 샀어’라며 넘겨버리는 게 맘 편한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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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릴린, 금세기 최고의 섹스심볼. 역사상 가장 섹시한 여자.
노마진, 그녀의 어머니는 정신병을 앓았고, 9살 때 고아가 된다.


마릴린, 모든 남성들을 휘어잡으며 열광시키다.
노마진, 의붓아버지에게 끝없이 성폭행당하다.


마릴린, 1년동안 30개의 잡지의 표지모델이 됐다.
노마진, 굶어죽지 않기 위해 누드사진을 찍어야했다.


마릴린, 최고의 야구선수와 화려한 2번째 결혼.
노마진, 16살에 한 첫 결혼 후 자살기도.


마릴린, 수많은 영화에 출연하며 영화를 제작하기도 했다.
노마진, 평생 천박하고 골빈 금발여자라는 낙인이 찍혔다.


마릴린, "나는 잠자리에선 아무것도 입지 않아요, 샤넬 5를 제외하곤."

노마진, "사람들은 자신의 틀에 나를 가둬요.숨이 막혀와.날 보는 시선이 싫어!"


마릴린, 희대의 극작가와 3번째 결혼에 성공했다!
노마진, 그토록 염원하던 아이를 유산하고 그 충격으로 머지않아 이혼하고만다.


마릴린, 그녀앞에 영화제의가 산처럼 쌓여만 갔다. 언제 어디서나 환호받는다.
노마진, 그 영화들은 모두 "섹스어필" 뿐. 극도의 신경쇠약과 무대공포증..


마릴린, 최고의 여배우 중 한 사람으로 사람들 기억속에 영원히 간직된다.
노마진, 아이도, 남편도, 가정도 원하던 것을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 채 의문사한다.









노마진베이커...마릴린먼로의 본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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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심결에 배꼽만졌다가 그 냄새에 쫄았을때

2 드라마보다가 저정도연기는 나도하겠다고 느낄때

3 연인을보고 (남자) 혹은 (여자)가 아깝다고느끼며 자신감찾을때

4 매운거먹다가 목에 탁 걸렸을때

5 비빔밥 마직막단계 참기름을 너무많이 부었을때

6 이쑤시개가 이사이에껴서 부러졌을때

7 화장실에 휴지없어서 옆에휴지통 뒤질때

8 게임하다 지면 그상대방 당장쫓아가서 줘패주고싶을때

9 무심코 변기에앉았는데 뚜껑올려놔서 푹빠졌을때

10 비싸보이는차옆 지나가다 긁고싶어질때

11 자신이 죽을병걸리면 아는사람까지죽이고 나도죽어야지생각할때

12 술먹고 술챈모습들키지않으려고 비틀거리는거 힘들게 똑바로걸어야할때

13 몰래 오바이트하고와선 아무렇지않은듯 다시마실때

14 양말신고 화장실갔는데 신발에 물차있을때

15 어쩌다 퀴즈프로에 나오는문제맞추고 똑똑하다고 느낄때

16 아는사람집에서 똥싸는데 소리안내려고 하면 더크게날때

17 약먹으려고 식사후 30분 기다릴때, 시간안맞추면 왠지찝찝할때

18 나도 솔로니까 내친구도 솔로였으면할때

19 전화도 안오는데 컬러링과 벨소리는 꼬박꼬박바꿀대

20 담뱃재털다가 뽕빠졌을대

21 차안에서 창문열고 담배버릴때 바람불어서 나한테 날아올까봐 조심히 던져버릴때

22 내가 사업하면 꼭 성공할거같을때

23 과자먹고싶은데 없어서 생라면부셔먹을때

24 아이스크림먹고싶은데 없어서 음료수 얼려먹을때

25 이빨안닦아서 냄새때문에 말하기 쪽팔릴때

26 머리감기 귀찮아서 앞머리만 감을때

27 머리빗다가 빠진머리를보고 혹시 병이아닐까 고민할때

28 내가 죽으면 부모님이나 친구들 귀신되서 바라보고싶을때

29 지는그러면서 귀신은 없다고 믿고싶을때

30 이글을보고 공감을 느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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