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키티인영 1억 600만원

 

 

 

유리첼로 1억 6300만원

 

 

 

8억짜리 기타

esp의 커스텀 스펙이고...실제 금장 부품에 다이아몬드가 들어갔다. 내부도 마찬가지..
바인딩의 경우 상아를 사용했으며....수공예 작품이다...
예전에 메탈리카가 써서 더욱 유명한 일제 ESP의 메이커 기타라고

 

 

 

 

1억짜리 핸드폰!

 

 

 

 
 
 
 
 
 
 
 
 
 
 
 
 
 
 
 
 
 
 
 
 
 
 
 
 
 
1억 2천만원짜리 향나무
 
 
2억 3천만원짜리 칼
 
 
2억짜리 루이비통 테디베어
 
 
2억짜리 오토바이
 
 
2억짜리 춘란(희귀한거래요)
 
3억짜리 시계
 
 
 
5억넘는 차
 
 
6억 5천만원 차
 
 
7억짜리 개(희귀, 전세계 8마리)
티벳산 마스티프를 닮은 중국 토종견으로 수컷은 늑대를 이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9억짜리 영정

 
 
 
 
 
 
 
 
 
 
 
 
 
 
 
 
 
 
 
9억의 부피,
 
 
11억짜리 보석목걸이
 
 
12억짜리 반지
 
 
12억짜리 드레스
 
 
12억넘는 구두
 
 
 
18억짜리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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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렸을때 감자탕이 그냥 순수하게 감자넣고 끓인 탕인줄 알았다.

2. 순대국은 그냥 순대 넣고 끓인 국인줄 알았다.(이해할수 없었다 왜먹는지ㅋㅋ)

3. 갈매기살은 진짜 갈매기 새 잡아서 구어먹는줄 알았다..

4.강시가 진짜 있는줄 알았다 -_- 진짜 무서워 했다 콩콩 소리가 들리면 매일밤 울었다-_-

5.어른이 되면 모두다 담배를 펴야되는줄 알았다

6. 아이스크림먹을때 혈액형 물어봐서 혈액형틀린애꺼 먹으면 죽는지알았다.

7. 독버섯 만지면 독에걸려서 죽는지알았다.

8. 홍콩에는 홍콩할매귀신이 사는지알았다.

9. 아기는 배꼽에서 나오는줄 알았다.

10. 고등학교 가면 무조건 공부만 해야 하는줄 알았다.

11.CF가 모두 생방송인줄 알았다....-_-;

11.어른되면 다결혼해야하는줄알았다

12.아이는 하느님이만들어 주신줄 알았다..ㅡㅡ

13.눈이깜빡일때마다 '텔레비젼은 정말 신기해.깜빡깜빡거려~' 텔레비젼이 깜빡거리는줄 알았다.-ㅅ-;;

14.뽀뽀하면 애 가지는줄아랏다.

15.나중에 어른되도 개고기는 않먹을줄 알았다.(지금은 없어서 환장한다)

16. 이나이 되면 키크고 이뻐질 줄 알았다.

17. 학교 졸업하면 대기업쯤 문제 없을줄 알았다. (청년 실업이...ㅜ-ㅜ)

18.< 밤에 달을 보며 걸을때> 달이 내가 좋아서 따라오는줄 알았다

19.나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내중 한군데에 갈줄 알았다


20.내가 슈퍼맨처럼 날을줄 알았다 허나 큰 낭패였다(전치3주)

21. 어렸을때 못생겼던 아이는 커서 이뻐지는줄 알았다.. 하지만 예외는 있었다. ㅡㅜ
22. 불장난 하면 오줌싸는줄 알았다.

23. 키크면 살빠질줄 알았다

24. 우산펼치고 뛰어내리면 만화처럼 둥둥 떠나닐줄 알았다.

25. 옻나무 만지면 옻걸린다길래 산에가면 나무는 절대 만지지 않았다..-_-(젠장 번호밀렸다)

26. 난 암거나 먹어도 날씬한줄 알았다 ㅡ,.ㅡ

26. 티비안에 진짜 사람이 사는줄 알았다



27.........빨리 졸업해서 어른이 되면 내 맘대로 모든일이 될 줄 알았다..하지만 다시 어릴때로 돌아가고 싶다..어허헝..

28 손만 잡고 자면 다 애기가 생기는 줄 알고 중딩때까지만 해도 사촌이랑 친오빠도 가까이 하지 않았다 -_-

29 대학가면 다 cc되는줄 알았다

30.서울대,고려대,연세대등 대학은 아무나 가는데 인 줄알았다.

31. 우리나라가 북한위치에있고 북한이 우리나라 위치에 있는줄 알았다.

32.후레쉬맨이지구를 지켜는줄알았다

33.대학가면 다 애인있고 다 논스톱처럼 재밌을줄 알았다..-_-그리고 대학가면 레포트가 정말 힘들줄 알았다.. 힘들긴 고등학교때랑 똑같구만..ㅎㅎㅎ

34. 외국이랑 미국이랑 해깔렸다..ㅋ 외국이라는 나라도 있는줄 알았음,ㅋㅋㅋ [

35.우등버스 타면 우동 먹는줄 알았다

36. 이사갈때는 그집하고 우리집하고 바꾸는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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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선배,  24살의 선배가 있다.

 

이 선배는 테트리스 광중에 광이다.

 

초등학교 때 부터 동네 오락실을 섭렵하며 기록 올리기에 열중 했다.

 

그러던 이 선배, 요즘은 한게임 테트리스에 빠져 있었다.

 

 

 

--- 2003년 7월 22일 화요일 AM11시경---

이 선배 또 테트리스 삼매경!!

 

방 하나를 만들고 사람이 오기를 기다렸다.

 

사람이 들어왔다.

 

아이디도 예뻤다. "**kissing"

 

그 여자 상냥하기도 하지…… 먼저

 

"안녕하세요~"


선배, 이 때부터 뭔가 심상치 않은 감정이 생겼다.

 

"예, 안녕하세요."

 

둘은 간단한 인사와 함께 1:1 게임을 시작하였다.

 

여자가 계속 졌다.

 

선배 여자에게 작업을 시도.

 

"같은 팀 해서 할까요??"

 

여자는 흔쾌히 받아들였다.

 

둘은 척척 맞는 궁합으로 게임은 계속 이겼고, 은글슬쩍 말도 놓았다.

 

어느새~
 

여자 : "오빠~ 아휴~ 손 아프다. 좀 쉬었다가 하장~

선배 : "웅 ^^~ 니가 쉬자면야~ ㅋㅋ"

선배 : "우리 너무 잘맞는 거 아냐~? 계속 이기잖아~"

여자 : "다 오빠가 잘 해서 그러지, 모~"

 


이들은 이런 닭살스러운 대화를 나누며 시간은 1시를 향해가고 있었다.

 

한참 게임을 하던 여자.

 

여자 : "오빠~ 나 이만 가 봐야겠다. 게임 즐거웠어~"

 

선배 : "왜? 더 하지 그래~"


여자에 목이 마른 전역한 24살의 남자선배.

 

왠만큼 작업이 성공했다고 생각 했었는데…… 여자를 잡으려 했다.

 

연락처를 물어보려 했다.

 

선배 : "조금만 더 해라~ 응? 더 해~"

 

하지만, 여자의 다음말은 정말 충격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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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몬선생님 올 시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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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묘령의 여자는…… 초등학교 5학년이였다.

 

선배는 아무말도 잇지 못했다.

 

우린 술자리에서 선배에게 이 얘기를 듣고 배를 잡고 쓰러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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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도사 무도사
 
 
요술공주세리
 
 
와
 
 
시간탐험대
 
 
외계소년 위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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