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부대에서 투니버스를 볼적에 명탐정 코난 엔딩곡이 맘에 들었더랬다..그래서 휴가나와서 한번 들어봐야지 했는데..오늘에서야 들었다..슈가가 부른줄 알았는데..쥬얼리가 불렀던 곡이었다.쥬얼리의 꿈을 향해란곡..부대에서 음악들으면 더 사회가 그리워지게 마련인데..특히나 씨야의 노래나 임정희...뭐 많지만 이 정도로 줄여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