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이쁜하루 > 키리코 나나난 시리즈

 

 

 

 

 

알라딘에서는 품절되어 다른 만화전문 서점에서 산 키리코 나나난의 만화들을 다 읽었다.

사실 바보 같이 스트로베리 숏케이크를 2권만 산것이 아닌가. 그리하여 안 읽고 있는데 곧 주문해서

1권부터 읽을 예정이다.

하루칭을 제외하고는 정말 우울해도 이렇게 우울할 수가 없다. 뭐 그렇다고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이것이 실제로 보편적인 이십대의 일본여성의 일이라면 좀 걱정스럽긴 하다.

우리나라의 삶의 모습이 일본의 삶의 모습을 그대로 답습하는 부분이 많기에 동거문화라든가

고등학생들의 섹스, 동성애 등의 것들이 보편화 되어버릴까봐 살짝 걱정스럽긴 하다.

3월 25일 - 4월2일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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