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치 않게 교보문고에서 팬사인회를 하고 있던 장윤정을 보았다.
브라운관에서만 보다가 실제로 보니 신기하긴 했다. ㅡㅡ;;
뭐 팬도 아니고 전혀 다른 세상 사람도 아니지만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람을 가까이서 보니 약간의 호기심이
일었던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