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수는 제가 개인적으로 평가하기로는 신비주의, 몽상주의, 자연주의 작가로 평가한답니다. 그의 소설을 대할때면 그 책속에 푹~~~~ 빠져 현실의 실음을 조금이나마 잊게 해주죠.. 암튼 제가 재미있게 읽었던 몇가지를 소개 하자면..
1.벽오금학도-화룡첨정이 무엇인지 여실히 보여주죠.
2.칼-무협지야 소설이야?
3.들개 들어있는 중단편 모음집-움. 재미있군.
4.황금비늘-저 유명한 교도수 문짝을 직접 달고 2년동안 자신을 가두고 집필한 대작~~
5.괴물-쫌..다른 것들에 비해 개인적으로는 별루~~.... 제일 나중에 읽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