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이수영
- 클라이맥스 부분에서 각 문장 첫부분의 초성 ㅇ 을 ㅎ 으로 바꿔 불러준다.
예: 휠릴리
얼~마나 불어야 아~나요~ ->헐~마나 불어야 하~나요~
2. 홍경민
- 각 문장 끝부분의 받침없는 곳에 길게 끌며 'ㄴ' 받침을 붙여 불러준다.
예: 흔들린 우정
아냐 이게 아닌데 왜 난 자꾸만 친구의 여자가 좋을까 이러면 안되지 하면서 왜 내맘속엔 온통 그녀 생각뿐일까
-> 아냐 이게 아닌데 왜 난 자꾸만 친구의 여자가 좋을깐~ 이러면 안되지 하면서 왜 내맘속엔 온통 그녀생각 뿐일까안~
3. 김민종 각 문장의 'ㅡ' 받침이 없는 단어들에 ㅡ 를 붙여 불러준다.
예: 귀천도애
흐ㅏ 늘이여~ 느ㅓ도 느ㅏ를 보며 울~고 읫구느ㅏ~
4. 박효신 모든 문장의 'ㅏ' 계열 발음을 'ㅓ' 로 바꿔 불러준다.
예: 좋은사람 좋은서럼 서렁했었더면 헤어져도 슬픈게 허니여
-------------------------
어느새 따라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