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꿈을 꿨다..꿈에는 기억이 전혀 나지 않는게 있고,,기억은 나는데 흐릿해서 모르겠는게 있고,,아주 선명히 기억나는게 있다..나는 그 단편적인 꿈조각 중에 하나가 기억에 남는다..어제 새벽 미안하다 사랑한다에서 최윤이 싸인해주는 장면을 보고 자서 그런가..여지껏 사인받는 꿈은 이수영이 사인해준거..하나 기억에 남는데,,어저께는 장동건이었다..어디다 싸인해달라고 하지?고민하다 옆에 사람들에게 부탁해 수첩종이를 찢어서 싸인해달라고 한 기억이 있다..아쉽다..전지현이나 하지원,문근영이 안나오고,,장동건이라니..뜬금없다..태극기 휘날리며와 친구의 잔상이 커서 그런가..아무튼 오늘 꿈에 결부지어,,인터넷 뉴스를 보니,,장윤정 에세이 발간으로 사인회를 갖는다고 한다..장소도 그렇거니와,,시간도 내가 마음만 먹으면 한달음에 갈수 있는곳이라 이거 고민이 된다..생각해보건데 이건 암시 아닐까..데스티네이션처럼,,넌 연예인의 싸인본을 갖을수 있을것이다..장윤정에 대한 관심이 높은만큼,,이건 정말 기회가 아닐수 없다..언제 연예인 싸인을 한번 가져보겠나..아직 생각좀 더해보고,,갈건지 안갈건지 결정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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