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인터넷서점에 들어오니 너무도 가지고 싶은 신간들을 3권이나 발견하게 되었다.20세기 소년 19권 징짜 기다렸고, 강철의 연금술사 11권도 아기다리 고기다리던!그런데 뜻밖에도 이마 이치코의 신간도 나와 있더라는 것~!! 입이 헤벨쭉 벌어져선 다물지 못하겠다.아~ 표지부터가 너무 좋다~ 이마 이치코의 감성에 목마르던 나는 지금 너무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