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실비 > 어울리나요?

엄마랑 고속버스터미널에 갔다.

지하엔 온통 옷가게 여름옷이 싼게 있을까 싶어 갔떠니

입을 옷이 별루 없더이다.

여름 다갔는데 하나 샀는데

샀긴 샀는데 이런풍이 첨사서 절대 나시처럼 된옷을 입질 않아서 어색할뿐이다.

 

배경은 신경쓰지 마시고 저지저분한;;;;

하얀색티에 받혀입는 코디중

엄마가 사지말라고 말렸지만 기어코 사고 말았따.

 

난 이런풍을 좋아하는데 언발란스것도 맘에 들고

앞에 목걸이처럼 달린것도 맘에 들고 나시인게 조금 그렇지만.

나름대로 만족이라구.

살만 더 빠지면 좀 나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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