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빠르망 [dts] - 비트윈 2005년 5월 할인
질 마무니 감독, 뱅상 카셀 외 출연 / 비트윈
품절


사랑에 관한 가장 충격적인 영화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모니카 벨루치를 처음 알게 된 작품이며 모니카 벨루치가 가장 아름답게 나온 영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건 플라시보님의 평가

너무나 아름다운 사랑... 탁월한 멜로이자 스릴러 영화이다... ★★★★★

-somovie-

얽히고 설킨 그들의 사랑이야기 괜찮다. 모니카 벨루치 그녀에게 나도 모르게 빠져든다. ★★★★☆

-hiro8426-

이건 무비스트의 20자평이다..

오늘 이 라빠르망을 보면서 놀랐다..사랑의 비극은 늘 가슴을 쪼그라들게 하면서 마음을 아리게 한다..더욱이나 멜로이면서 스릴러..사랑이면서도 비극..이 영화를 보는건 가슴이 아프다..뭐랄까..이 영화를 보기전 사실 난 기대를 별로 갖지 않았다...그냥 모니카 벨루치의 매력에 빠져볼려고 본 영화인데..이 영화는 그 자체로 훌륭하다고 볼수 있다..내용이 지루함을 끌고 가지 않으면서 스릴러 느낌까지 준다는건,,그만큼 재미가 있었다는 얘기다..뱅상카셀과 모니카 벨루치는 과연 만날까?그리고 사각관계의 끝은 어디일까...이 영화는 한 여자로 인해 사랑의 엇갈림이 커지게 되고,,반전의 영향도 크다..그래서 그런지 다시 한번 보면서 영화를 정리해보고 싶은 의욕까지 생길정도다..매냥 가벼운 로맨틱 코미디를 즐기는 나에게 이 영화는 정말 충격이었다고 볼수 있다..

이 포스터보면 에로영화 분위기 같지만,,실상 영화는 별로 에로스럽지 않다..자신의 사랑을 얻기 위한 사람들의 노력이 전개되고,,,그 사랑의 엇갈림은 크나큰 상처로 다가온다..모두에게 거짓말같은 사랑의 장난이 시작된다..이 영화 포스터를 보고 이 영화를 안 보는 사람은  아마 나중에 후회가 밀려올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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