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하면...항상 황당하고 엉뚱한 소녀지만..내겐 어릴적부터 짐까지 좋아하는 만화다.
젤 기억이 마니 남는 장면은 앤이 첨으로 메튜아저씨네 집에갈때 ..
마차위에 앉아서 가는길 양쪽에 휘날리던 분홍색의 전체화면....
어릴적은 앤처럼 되고 싶어했지...짐은 다 잊었지만..
몇번을 다시 봤지만..끝은 제대로 못봐서...다시한번 보고싶다...
주제곡은 잘 생각나는데...주금깨 빼빼마른 빨간머리앤..예쁘지는 않지만 사랑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