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하면...항상 황당하고 엉뚱한 소녀지만..내겐 어릴적부터 짐까지 좋아하는 만화다.

젤 기억이 마니 남는 장면은 앤이 첨으로 메튜아저씨네 집에갈때 ..

마차위에 앉아서 가는길 양쪽에 휘날리던 분홍색의 전체화면....


 

어릴적은 앤처럼 되고 싶어했지...짐은 다 잊었지만..

몇번을 다시 봤지만..끝은 제대로 못봐서...다시한번 보고싶다...

주제곡은 잘 생각나는데...주금깨 빼빼마른 빨간머리앤..예쁘지는 않지만 사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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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검객 2005-08-17 2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앤 셜리번...이 만화를 즐겨봤었던 걸로 기억한다..난 참고로 앤의 친구로 나왔던 다이애나를 더 좋아했던듯 하다..녹색지붕 창문에서 턱을 괴고 밖을 내다보던 앤의 모습이 가끔씩 떠오른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