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Laika > 7월에 본 영화

이것밖엔 못 본거야?
뭔가 더 본것 같기도 한데....이상하다....
아쉬운건 공포 영화를 하나도 못 봤다는거...
첼로와 가발은 놓치지 말아야지..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오~ 저 길쭉한 다리 봐라~~ 둘다 장난 아니잖아...



<우주전쟁>
막상 그들(?)이 오시면 인간이란 저렇게 무력해질수밖엔 없겠지?



<연애의 목적>
이번 영화에서 박해일의 이미지를 보면 자꾸 "최양락"이 떠올랐다.
(저 절대 박해일 싫어하는거 아닙니다...)



<씬시티>
후배가 보고 싶었던 영화... 평이 안좋아서 그런지 이 영화를 고른걸 나때문에 걱정하는 후배....
나 .... 평 같은거 신경 안쓰는데...그리고 일부러 평을 안보기도 하고...
영화 보고 난 후의 나의 반응..."어머, 쟤 누구니? 너무 이쁘다...남자들이 좋아라하겠다."
길모어 걸스의 그녀도 나온다. 얜 독특한 목소리 때문에 알아보겠다.



<마다가스카>
같이 간 남자애들이 모두 공포영화를 두려워하여 고른 영화...
홀로 남겨진 알렉스를 보며 울려하는 K양...  



<친절한 금자씨>
얼핏 김지운 영화라고 생각할뻔 -세트에 신경을 많이 써서...

 

<아일랜드 >
황우석 박사 뉴스를 보며 생각났다. ...
멀지 않은 현실이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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