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친구란 영화를 주문하면서,,다른 비디오도 주문할까 하는 생각을 가졌다..이번에도 나의 심사를 거쳐 비디오 4,5편 정도를 뽑았다.폰부스,데스티네이션,스파이더맨2,유브갓 메일,중경삼림..그러나 문제는 한번 사면 또 사게 된다는거..그게 걱정이다..배송비 3000원이 드니,아예 이참에 몇편의 비디오를 소장시켜둘까..해서 시작한 일이 내 정신을 어지럽힌다..도대체 어떤 비디오가 나에게 절대만족을 줄지..그걸 가늠하기 어렵기때문..vcd로도 소장할려고 하는데..문제는 또 영화중에 추리고 하는 그 과정을 거쳐야하는것..참으로 사람에겐 구매욕이 강한것 같다.나또한 충동구매를 일으킬때가 한두번이 아니라서,아예 물건을 구입안하려고 맘먹을 때가 많다..그래도 세친구만큼은 꼭 사둘 생각..어제 타나토노트를 다 읽어두고선,,오늘 드디어 달의 궁전을 쥘수 있었다..더워서 그런지 몰라도,참 안 읽힌다...역시 책이 잘 읽히는 시간대는 저녁이나,,밤..새벽..특히 난 새벽에 책이 잘 읽힌다..그렇게 달의 궁전을 보고 있고,,오늘은 나에게 전해질 물품이 안오나 확인하느라 시간을 보냈다..알라딘에 주문한 책은 내일 온다는걸 확인했고,연애술사 비디오는 언제 오는지..참 기다리기 버겁다.비디오 가게에서 빌리려는걸 오롯히 참고 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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