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의 재치는 실로 놀랍다..남자셋 여자셋이란 시트콤에서도 그랬고,또한 해피투게더의 mc로서도 능숙하게 진행했다..혼자가 아니야란 시트콤으로도 다시 재기했다가,이번에 즐겨찾기 mc로 또한번의 웃음을 안겨준다..그래서 그의 입담을 늘 주시한다..말을 포착해내서 개그로 승화시키는 능력..그건 아무나 할수 있는게 아니다..늘 놀란다..신동엽의 그 순발력에..어제 즐겨찾기를 보면서도 그랬다.
신동엽:1.용만씨,,구준엽씨 춤 따라하고는 싶은데,,몸이 안따라주죠?
2.(대기실에서)장윤정이 한아이의 엄마라는 소문에 대해서 신동엽이 한말..윤정이 화나겠다..두아이의 엄마인데..
3.(구준엽이 강원래에게 군이라고 말하자)클론이 데뷔초부터 그렇게 군이라고 부르기로 했대요..나이를 내리려는 전략으로..

어제 이벤트에 관한 진실도 알수 있었다..

1.트렁크에서 풍선 올라가게 하는거
-실제로는 풍선이 흐물건해진다..일반 입으로 부는 풍선은 올라가지 않는다..그냥 그대로 있지..

2.공원에서 촛불로 화트 만들기
-실제로는 불이 잘 꺼지고,,경비 아저씨에게 혼난다..

3.놀이공원 통째로 빌리기
-실제로는 안빌려준다..ㅡㅡ;

이렇게 즐겨찾기를 보다,,요즘 신동엽의 재치에 많이 웃게 된다..물론 김용만의 입담도 만만치는 않지만,,난 신동엽이 아무래도 개그맨 출신이라 그런지 몰라도 웃음만은 그에게서 더 많이 얻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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