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고 있었던 만화의 재미를 찾아준 노다메 칸타빌레에게 감사하며 내가 주목하고 있는 만화를 써보겠다.
원피스
-도대체 이 원피스가 뭐길래..이렇게 오래토록 사랑받는걸까?예전에 수학여행 갔을때던가.하여튼 거기에서 숙소에 묵었을때,,이 만화를 약간 살폈다..만화책을 가져온 애가 원피스와 용랑전을 가지고 있어서,,난 당연히 용랑전을 빌려서 볼수 있었다..다 보고,,애들이 재밌게 보고 있는 원피스도 한권 펼쳐서 봤다..1권은 아니었고,,9권인가..어쨌든 그걸 보다,,헛..이럴수가..이런 막그린 듯한..(괴짜가족도 나에겐 그러하게 느껴짐..).그리고 사실 용랑전같은 멋있는 그림체를 보다,,원피스의 그림을 봤을때의 그 비교의 울림이란,,상당하게 다가왔다..그래서 결국 다 보지 못하고,,친구한테 다시 건네줬다..그래서 원피스의 기억은 별로 안좋다.그런데 이거 애니메이션에,,게임에,,37권까지 나온거 보면,,(슬램덩크의 권수보다 크고,,드래곤볼의 42권도 깰듯한..)그런 권수다..그래서 또 흔들린다..나도 원피스 폐인이 될수 있을지..1권부터 보면서 파악을 해야 할텐데,,내가 너무 성급한 판단을 내린건지..그런 생각이 든다..원피스..그래서 주목 1순위다..
마스터 키튼
-그의 만화..우라사와 나오키..그의 만화를 몬스터로 접했고,,20세기 소년도 현재 나온것까지 봤다..그러나 우라사와 나오키의 대표작 2개를 봐놓고도,,좀 부족한 느낌이다..바로 마스터 키튼이란,,만화책이 버티고 있기 때문에..마스터 키튼에 관련된 리뷰들도 많이 봐왔고,,그렇게 마스터 키튼에 끌리고 있다.인디아나 존스와 많이 비교들을 해서,,모험적 요소가 많은가 보다...하는 그런 느낌이 강하다.아직 해피도 못봤고,마스터 키튼도 못본 상태..마스터 키튼..빨리 봐야 할텐데..
바나나 피쉬
-이 만화..명작이라고도 하고,,보는 사람에 따라 좋고 싫고가 갈리는 만화라고들 한다..바나나 물고기??..모르겠다..무슨 내용인지...이 만화는 또 나에게 어떤 식으로 기억될지 알고 싶다..
카츠
-아다치 미츠루..그의 작품을 볼때면 늘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어떻게 독자와 호흡하는 그런 만화를 그려내는지 늘 신기하고,,고마울뿐..책방에 미유키는 없지만,,카츠가 있으니 다행이다..권투라..아다치가 표현하는 권투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