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새벽별을보며 > 독서 일기 : 만화 두 권

           

그렇게 열광하던 코난 새 책이 나왔는데도 이제야 보다니, 코난이 시들해졌나보다. 일본에 있다는 신이치 동상의 사진을 보고 한숨을 쉬던 나는 과연 어디에, 50권으로 마무리가 되려나 했었는데 이러다 100권까지 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나는 여전히 코난 팬!

88권, 아... 징하다. 맛의 달인을 사 모으기로 결심하지 않은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이상하게도 내가 사는 권마다 지로와 우미하라의 협력이 나오는 것을 보면 내 직감(?)이 아주 훌륭한가 보다.
( 흠... 그게 아니라 지로와 우미하라의 협력이 주기적으로 나오는 것이고, 맛의 달인을 이따금 사는 주기도 그와 맞는 것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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