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2를 보고 싶은 날이있다. 매우 말이다. 비오는 날, 외로운 날, 어릴 적 생각난 날, 그리운 날
오늘이 바로 그런 날이다. h2를 보면 사랑하는 사람이 떠오르고 어릴 적이 떠오르고 엄마의 품이 떠오르고 가슴이 따뜻해 진다. 난 아디치의 작품들을 좋아하지만 h2를 가장 좋아한다. 물론 아디치작품중 이것을 처음 접했기 때문일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