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당최 과학에는 별로 흥미가 없는 사람인지라..-_-..과학에 관련된 도서는 별로 읽어본 적이 없거든요;;;근데 우연히 <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이 책을 만나게 되었죠.이 책을 다 읽고나서 누군가에게 빨리 추천을 해주고 싶다는 충동이 들 정도였어요.제가 과학을 다룬 책을 이렇게 재미있고 유쾌하게 읽은건..정말 드문 경우이기 때문이죠.^^;정말 거부감 없이 읽었던 책이랍니다.아무도 없는..나 혼자만 남겨진 무인도에 갔다고 해도 이 책만큼은 꼭 챙겨야 할 필요가 있지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정도라죠.^^유익하기도 하고 과학에 흥미를 불어 넣어준 고마운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저처럼 평소에도 과학에 흥미가 없는 사람이라면 이 책 한번 읽어보세요,과학이 그리 어려운 대상만은 아니구나..하는 친근감이 느껴질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