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하루가 다르게 커지는 만화욕심에 걱정이 될정도다..그렇게 열심히 만화를 찾아다니다 어제는 나에게 딱 들어맞는 만화를 찾았다..강철의 연금술사..이 만화를 보며 난 감탄이 절로 나왔다..뭐랄까 스토리가 나에게 흡수되는듯..그런 만화책의 흡입력을 느꼈기 때문이다..그래서 어제 5권을 빌리고선,,다음권을 빌리려 나가려고까지 했다..강철의 연금술사를 본 시간이 밤 12시라 결국 책방문은 닫혔을텐데도 말이다..그렇게 강철의 연금술사는 오늘이면 다 보겠지만,,너무 재미난 만화로 기억될것 같다..그리고 백귀야행을 어제 3권빌려서 봤다..그렇게 백귀야행에도 빠져있다..백귀야행을 보면 볼수록 그 이야기가 되씹어지면서 더 빛을 발하는 그런 매력을 발산하는것 같다..음산하면서 괴기적이고,,웃기면서도 감동적이다..뭐 난 그렇게 느껴졌다..그렇게 백귀야행도 오늘 5권까지 읽었다..어제 빌려논 또한권의 만화책..작품성 있기로 소문난 기생수다..기생수를 보면서 물론 재미도 느꼈지만,,인간이 정말 가장 무서운 존재일수 있다는걸 느끼고 있다.오른손이와 신이치의 대화도 재밌었고,,기생수와의 싸움도 볼만하지만,,여기서 주목해야 할건 우리는 정말 이렇게 타락했는가 이다..자연파괴도 모자라 인간을 비록 잡아먹을 정도는 아니지만,,현재 우리는 한 사람을 밟아야 나 하나가 더 편해진다..는 그런 생각을 은연중에 가지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점이다..그렇게 뇌를 잠입한 기생수들..뇌를 차지못해 결국 오른손에 기생하고 있는 오른손이,,그 오른손이와 공생하며 살아야 할 신이치..현재 1권을 보면서 앞으로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해진다.1권을 읽은후론,,이 만화를 다 봐도 후회가 없을듯한 느낌이 든다..만화를 읽고서 고만고만한 전개에 풀어지는 스토리가 있는 만화도 있을거고,,그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일심하는 만화도 있을거고,,처음엔 미미했으나 그 끝은 창대한 만화...그렇게 만화는 흐름을 가지면서 내용을 전개한다..그런면에서 사람들의 평가뿐만 아니라 나만의 평가도 중요해지는것이다..뭐 읽고나면 매한가지로,,만족한다..보길 잘했다..라는 소리가 나오려면,,첨부터 잘 골라서 읽어나가야 하는 것이다.어제 책방을 가보니,,비디오 남극일기가 출시된것 같다..그렇게 이번주들어 이제 비디오도 접신할수 있을것 같다.다음주엔 댄서의 순정,극장전이 나올것같고,,연애술사는 언제 나오려나..어쨋건 오늘도 행복한 만화순항기는 계속된다..그리고 웃찾사의 채널고정도 쭈욱 이어질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