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 사라진 폭음("The Fadded Explosion", 消えた爆音)
1977? 아! 청춘의 갑자원(Ah! Youthful Koshien)
1978 나인(Nine) - 해적판 제목 크로스로드2 / 'H1-3부
1979 석양이여 떠올라라 !!(The Evening Sun Rises!!) - 쇼트프로그램 2권??
1980 햇살이 좋아(Sunlight-sunshine? around!)
- 해적판 너에게로 또다시/일과 이분의 일 5권
1980 미유키(Miyuki)
- 해적판(오렌지로드 2부', '크로스로드', 'H라인'
Cross road 또는 내사랑 유미)
1980 kasumi - ???
1981 터치(Touch) - 주제가 (Don't pass me by)
1985 쇼트프로그램(Short Program) -단편모음집
1986 슬로 스텝(Slow Step)
1986 햇살이 좋아(소설)
1986 The Original Illustrations by Mitsuru Adachi - Touch
1987 러프(Rough)
1990 무지개빛 고추(Rainbow-coloured chilli) /천궁/레인보우
/ Rainbow stroy
1991(2?) H2 - 해적판 H1
1992 진베(Jinbee)
1995 The Original Illustrations by Mitsuru Adachi - H2
1996 쇼트프로그램 2(Short Program 2) -단편모음집
1998 터치 뉴(그 이후로 너는...) 日TV
Touch-Return 1998
2000 모험소년
2001(0?) 미소라(mirora)
2002 katsu 카츠
입니다 ^^
흔히 작가의 몇대 대표작 혹은 추천작을 얘기하는데...
이 작가는 3대? 추천작이 유명하죠^^
사람들에 따라서 H2, 터치, 미유키 / 혹은 H2, 터치, 러프 를 들죠.
4대라고 하면 H2, 터치, 미유키, 러프 가 되겠네요^^
미유키 같은 경우 현재의 필체가 완전히 정립되기 전에
약간은 불안정한 그림이지만 사람들은 그 작품성을 높이 들어
끼우고 있고, 러프 같은 경우는 스토리가 다른 대작들에 비해
약간은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곤 있지만 아다치 특유의 진행과
마무리가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죠.
아직 다 안 봤다면 터치와 미유키를 보시길 바랍니다.
예전엔 미유키가 lg출판사(실제로 대기업 LG와 관련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에서
나온 해적판 밖에 없었지만요. 현재는 대원에서 판권을 가지고
출판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림체는 1980 이후에 나온 책들이 현재의 그림체와 비슷하며
슬로우 스텝이 조금은 황당하다는 반응을^^;
무지개빛 고추가 조금은 밋밋하고 그답지 않다는 반응이지만 볼만하다는...
진베는 청춘 만화는 아니지만 수작이라는 평가를..
모험소년은 한국에서 봤다는 사람 구경하기도 힘들다는 -.-;
미소라는 대작은 아니지만 재미있다는... 반응입니다.
1980년작 햇살이 좋아도 그림체가 약간은 틀리지만 내용이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