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원피스를 요약하자면 재미만빵! 감동 그 자체이다! 라고 할수있다. 원피스를 이루 말로 표현할수 없다고 생각한다. 재미며 스토리이며 모든게 따라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내용도 너무 감동적이다. 루피는 해적왕이라는 꿈을 갖고 무모한 여행을 떠나며 성장해가고 동료를 만나고, 적을 물리친다. 대충 이런 스토리이다. 제목보면 순정인줄 알겠지만 사실 원피스는 만화 원피스의 보물이름이다. 뭐 그렇다. 주인공 나름의 과거가 있고 개성이 있듯이 그만큼 원피스는 개성있다. 너무 재미있기 때문에 길게 달지는 않겠다. 그만큼 상품가치가 있는 훌륭한만화니까. 하지만 딴지는 걸어야 겠다. 소년만화가 그러듯이 항상 지루지루한 드래곤볼 식 전개는 이어지고 있다. 현상금의 수는 500~ (5백만은 알비다 입니다.)1500~1600~1700~2000~8000~5500 만 이런식의 적들로 이루어지고 있다. 정말 계단식이다. 드래곤볼에서도 한적이 끝나면 더욱 강한적이 나오듯이 이런 전개를 보인다. 역시 소년지의 한계이다. (샤먼킹이나 나루토도 같은 맥락일까?) 뭐 원피스의 현실상 그럴수밖에 없는 법이니 인정하도록 한다. 하지만 너무 늘어지게 쓴다는 것도 단점이다. 바로크 워크스 하나의 이야기를 마무리 짓는데도 바로크 워크스의 무리가 나타난 12권에서 중간생략당한 15~17권을 제외해도 8권이나 된다. 23권에서 끝났다는 이야기이다. 어떤가! 정말 느린 전개가 아닌가? 이것은 늘어나는 현상금과 권수의 늘어짐과 비례한다. 어쩔수 없다. 소년지의 한계이니. 그러나 원피스는 재미있다. 하지만 스케일이 너무 큰 것도 단점으로 작용한다. 3대 세력중 하나가 칠무해면 나머지는 또 누구이며 도대체 끝은 어디인가? 한 100권이 나와야 하나? 결말을 봐야안다. 하여튼 너무 재미있으니 꼭 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