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째 기다려봤지만,,아무도 의견을 남기지 않아,,그냥 네이버 지식인에서 찾고 있다..의견들을 보면서 혼자보는 영화에 대한 것도 일종의 편견이 있는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그냥 보고 싶으면,,가서 보면 그만인걸..꼭 주위 사람 신경쓰면서 가야하는거 그게 어느새 영화관을 잘 찾을수 없게 되는 한 이유로도 자리잡고 있다..그냥 가련다..어차피 이제 방학이고,,정말 혼자서 영화 볼수 있을 정도의 용기도 없다면 도대체 사회에서 무슨 일을 하겠냐는 그런 생각이 든다..혼자 보는 사람도 의외로 많은듯 하고,,사람들이 바글거리지 않는 시간대를 골라서 본다면,,심적부담도 줄어들 것이다..보고 싶은 영화를 본다는데 누가 말리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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