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영화정복기의 여정은 어느새 끝을 보이고 있다.물론 내 여정은 계속 제작되고 있는 영화들에 비추어 볼때 아직도 멀고 멀은듯한 그런 거리감이 있지만,,내 기준에서 볼때 상당히 먼 길을 달려온듯 하다..자 한번 남은 영화들을 볼까..미션 석세스를 위해..다이어리에 써두려 한다..먼저 빅 3..주먹이 운다,혈의 누,댄서의 순정..이  영화중 주먹이 운다는 이번주에 볼것이고,,,댄서의 순정은 7월 출시작이다..혈의 누도 7월정도에 나올걸로 보고 있다..그리고 이어지는 남극일기,자카르타,연애술사,엄마,아나키스트,인터뷰...여기까지가 내 영화목록에 올라와있다..일본영화로 넘어가보면 검은물 밑에서,인랑,환생,연애사진,바람의 검 신선조,키즈 리턴등이 내 시선을 끈다..이중 인랑,환생,키즈 리턴은 조만간 볼 생각이다...뭐 저중에서 검은물 밑에서를 비디오로 빌려볼 가능성도 높다..중국 영화로 가보면 무간도 시리즈중 무간도2,3를 정복해야 하는 상황이다..그외에 집으로 가는길,메이드인 홍콩도 있다..집으로 가는길은 6월내로 볼 생각이다..메이드인 홍콩은 가까운 비디오점에서 먼지를 먹고 있지만 다음달이든 군대가기전이든 내 손에 쥐어쥘 날이 있을것이다..자 이제 정복하고 싶은데 그 끝이 보이지 않는 외국 영화..에비에이터,스내치,헐크,파인딩 포레스터,패닉룸,어바웃 슈미트,완벽한 그녀에게 딱 한가지 없는것,더게임,패치 아담스,저지걸,볼링포 콜럼바인,데드 얼라이브,얼라이브,유브갓 메일,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더티댄싱 하바나 나이트,네고시 에이터,제8요일,레드 드래곤,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존큐,더홀,분노의 질주,내셔널 트레져,네버랜드를 찾아서 등이 내 영화목록에 있다..세어보니 25개정도 되는데,,과연 이걸 얼마나 시간을 두고 봐야할지는 미지수다..뭐 내 평소 보는대로 나가면 7월까지면 다 보지 않을까 생각된다..내일은 6월 6일..빨간날이다..이런 날이 있어 그나마 학생들에겐 한달을 버틸수 있게 해주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이제 잔말은 그말하고,,내일은 어느새 다가오니,,또 잘 시간이니 잠자리에 들어야겠다..내일은 샌드위치를 만들어야 한다..그놈의 실기인지 살기인지 어느새 다가오는 시험땜에 또 연습을 해야한다..다음주엔 기말고사다..이번주엔 학교에서 시험문제를 대략 알려줄것 같으니,,열심히 학교생활에 임해야 할것같다..평소엔 안 임한다..ㅋㅋ..쥬얼리의 슈퍼스타를 듣다가 한번 가사를 써본다..그대를 힘들게 한날은 잊고,,잊지는 마,기억해둬..그댄 바로 슈퍼스타..바로 그거다..힘든일 같은건 얼른 잊고,,아무리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는 우리들이 바로 진정한 슈퍼스타인것이다..너무 힘들다면 지금 어떤것도 일에 잡히지 않는다면 쉬어가면서 하자..너무  바쁘게 달리는 인생에 끼어서 힘들어 하지 말고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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