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명작을 찾아보는 재미에 요즘 눈이 즐겁다..스타워즈 에피소드를 4,5,6편을 보고..스타워즈 에피소드 1부터 볼까 하다..그냥 다음으로 미뤄놓기로 했다..왠지 백투더 퓨쳐라는 시간여행에 관련된 영화를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근래에 나비효과를 본 여파가 커서인지 백투더 퓨쳐를 보며 나비효과 내용이 얼핏얼핏 떠오르긴 했지만,,백투더 퓨쳐는 무엇보다..85년에 제작한 영화치곤..상당히 뛰어난 영화라는게 영화를 보면서 자꾸 갖게 되는 느낌이다..재미나,,상상력..스케이트 보드..전자 기타..타임머신을 개발하는 박사..미래로 가는 자동차..이 백투더 퓨쳐엔 또한 복고풍이 느껴진다..촌스럽다기 보단 정겨울 정도다..백투더 퓨쳐를 보면서 과거여행이라는..미래여행을 할수 있는..타임머신에 대한 꿈을 다시금 가지게 된다...비록 타임머신을 실제로 제작하기란 어렵다고 다들 내다보기에 나도 타임머신 타는 그런 생각은 포기했지만..타임머신에 관련된 영화를 보면 대리만족에 대한 느낌을 주니..이게 또 영화의 상상력이 빚어낸 영상의 승리아닐까..백투더 퓨쳐를 2,3편도 볼까 고심하게 되지만,,1편이 가장 평도 좋고,또 볼 영화들이 밀려있어서...다음을 기약해야겠다.영화 비밀,중독,지금 만나러 갑니다..등을 보며 환생에 관해 다룬 영화의 재미와 감동등을 느꼈다.그러고 보니 거의 일본영화가 환생이란 소재를 잘 다루고 있다..아직 못본 환생이란 영화도..곧 볼 예정인데..또 다시 다케우치 유코를 보게 되서 기쁘다..그리고 초난강의 연기도 어떨지 궁금하고..앞으로 볼 영화는 많고,,또 기말고사는 다가오고..참 아이러니가 아닐수 없다..이번주엔 마파도 비디오를 보고..일본 영화중엔 환생,키즈리턴을 보고..외국영화론 파인딩 포레스터,프리윌리,모던 타임즈등을 볼 생각인데..그렇게 될지는 미지수다..오늘도 레포트를 쓰다가..영화보고 하니 시간이 금새 갔다..날씨도 흐려지고..지금은 가요를 들으며 이 다이어리를 쓰고 있다..마지막으로 한마디..백투더 퓨쳐를 안보신분이 있다면 한번 보라고 권해드리고 싶다..이 영화를 보면 본후 후회란걸 하지 않기 때문이다..영화란 보고 난후에 여파가 크다지만,,백투더 퓨쳐도 그 여파가 커서 오래 내 가슴속에 남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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