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에피소드 3에 대한 영화소개도 보고,,스펀지에서 나오는 스타워즈의 광선검에 관련된 내용들..그외에 평소에 가지고 있던 스타워즈에 대한 나의 생각..굿바이 마이 프렌드에서 보고 있던 영화..이쯤이 나에게 스타워즈를 보게 하는 원동력이 되어주었다..시리즈하면 흔히 에일리언,스파이더맨,매트릭스,반지의 제왕,배트맨,슈퍼맨,인디아나 존스 등을 떠올리게 해주지만,,미국인에게 흔히 사랑받는 영화라 알려져 있는게 바로 이 스타워즈라는 영화이다..그래서 많이 궁금했다..그 무엇이 그들의 시선을 끌었는지..그래서 맘먹고 오늘 스타워즈 에피소드4부터 다운받아 보았다..그리고 스타워즈 에피소드5까지..내친김에 스타워즈 에피소드 6까지 보려다..저녁도 먹고 그 외에 tv보고,,닭찜도 만드느라,,결국 밤에 보려던걸 내일로 미뤘다.내일 일찍 일어나 스타워즈 에피소드 6을 보면..이제 그담부턴 스타워즈 에피소드 1부터 봐줄 생각이다..그렇게 기절할 정도까지 재미있다고 말은 못하겠지만,,그냥 눈이 즐겁고 귀가 즐거운 그런 상상력의 영화로는 괜찮은듯한 영화같다..스타워즈를 보면서 광선검도 멋지지만,,우주선에 침입하고 적을 물리치고,,또 비행선으로 격추하고,,또 포스의 힘을 느끼고,,다양한 기계들을 보고,,뭐 그런 재미가 이 스타워즈의 매력이 아닐까 한다..뭐 다쓰베이더의 가면속 얼굴도 궁금하고,,스타워즈가 사람들을 왜 그렇게 나올때마다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는지..나도 한번 느껴보고 싶기에 스타워즈 전 시리즈를 감상할 계획인데..스타워즈 에피소드 3는 극장에 걸린지 별로 안됐기에..비디오로 나오면 봐야겠다..요즘 연애에 관해 썰을 풀은 두 영화가 내 시선을 끈다.연애술사와 연애의 목적..연애술사는 원래 박진희란 배우를 좋아하기에 보고 싶고,,내용을 대충보니..코미디쪽이라 웃으면서 즐길수 있을것 같다..연정훈의 바람둥이 연기,,하하의 연기도 보고 싶은 맘도 물론 있다.그리고 연애의 목적은,,무엇보다 박해일의 뻔뻔스러운 연기가 보는 재미를 느끼게 해줄것 같다..강혜정은 또 올드보이와는 어떻게 달라진 모습으로 영화를 펼쳐냈는지 감상해볼만 하다..오늘 접속 무비월드와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 특히 연애의 목적..영화 소개를 봤기에 이 영화가 더 보고 싶어졌다..특히 김경식의 멘트를 들으며 많이 웃으면서 이 연애의 목적을 더 재밌게 감상했다..물론 짧은 분량의 영화 소개는 늘 아쉽지만,,영화 소개를 통해 내가 볼 영화들은 더욱 내 머릿속에 채워져간다..모르고 보는 영화감상도 물론 훌륭한 방법이지만,,뭔가 아리송하고 보기에 망설여질때 영화소개를 보면 결정하기 힘든 영화에 대한 느낌을 내 나름대로 정리할수 있기에 난 매주 영화소개 프로그램을 본다..이제 5월도 이틀정도가 남고 6월엔 기말고사후..여름방학이다...이 기말고사 땜에 6월이 괴롭겠지만,,시험끝나면 곧바로 방학이니..병주고 약주고의 효과로 말미암아..6월은 또한 즐거운 달이 될것이다.내일이 실기시험이라 안그래도 소심한 내 성격에 자꾸 신경쓰이지만,,오늘 스타워즈도 감상하고 난 항시 괴로울때 영화를 보면서 그 괴로움을 풀어내니 그또한 내 무사안일한 면을 보여주는 대목일것이다..시험이고 뭐고 괴로움에 시달리는 것보단 그 괴로움을 떨쳐낼 방법을 찾는게 나 자신이 날 위로하는 길이다..부모님의 격려도,,친구들의 위로도,,자신의 소신보단 클수 없다..그러니 나만의 방식이란걸 찾아 나가는게 늘 필요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