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실에서 연필을 주웠을 때

 

[교과서]

은주 : 이거 누구 연필이니?

민형 : 응, 내 연필이야.

은주 : 학용품엔 이름을 썼어야지.

 

[실제상황]

은주 : 이거주인.

민형 : 나.

 

2. 심부름을 시킬 때

 

[교과서]

엄마 : 민형아, 옆집 은주네에 빈대떡좀 가져다 주거라.

민형 : 네, 어머니.

 

[실제상황]

엄마 : 이민형, 은주한테 떡 갖다줘.

민형 : 어.

 

3. 교실에서 장난칠때

 

[교과서]

선생님 : 민형아, 은주야. 교실에서는 조용히 자습을 해야 되는거란다.

민형, 은주 : 네, 선생님.

 

[실제상황]

선생님 : 이민형, 장은주! 빨리 한자써!!!

민형, 은주 : (아무말도 안하고 들어간다)

 

4. 점수가 20점일때

 

[교과서]

엄마 : 은주야, 선생님이 말씀 하실때 잘 들었으면 낮은 점수를 받진 않지 않았을까?

은주 : 네.이제 선생님 말씀 잘 들을 거에요.

 

[실제상황]

엄마 : 야, 장은주. 너 이리 와봐. 넌 다 20점이냐? 선생님 말할때 너 뭐했어?

은주 : (기어들어가는목소리)채, 책 읽고 있어서...

엄마 : 읽으랄땐 안읽고 선생님 말할때 책을 읽어?!너 이제 아빠한테 혼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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