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페이퍼의 달인
 
 
지난 일주일간의 페이퍼 지수 순위입니다.
1. 살수검객님
2. 클래식님
3. imagination님
4. 심술쟁이님
5. 바람구두님
6. 인터라겐님
7. stella09님
8. 보슬비님
9. 水巖(수암)님
10. sooninara님
11. 놀자님
12. 울보님
13. panda78님
14. 로드무비님
15. 물만두님
16. 키노님
17. 플레져님
18. EGOIST님
19. 플라시보님
20. 마태우스님
처음이지 않나싶다..페이퍼순위에서 1위가 된거..어제 열심히 서재질을 해서 그런가..어쨋건 기분은 좋다.오늘은 꽤 일찍 일어났다..평소엔 좀 늦게 일어났는데,,이상하게 오늘은 꿈도 꾸고 꿈을 깨고 일어나니,,꿈도 생생히 기억난다..월요일은 늘 그렇듯 뭔가 활기차게 시작해야 할것 같지만,,실제의 마음은 우울하다..시험이 끝난 지금 홀가분하지만,,잔상처럼 남아있는 시험의 고통이 떠오르기도 한다..윌레스와 그로밋이란 영화를 보고 싶은데,,구할수 없는 것과 대여점에서 호박과 마요네즈를 빌리고 싶은데 없는 그런것 또한 마찬가지로 우울하다..예전에 세친구란 시트콤에서 박상면이 자주 했던 말이 이거였다..내 인생은 왜 이렇게 우울하냐?실제로 우울한 일은 쉽게 벌어지고,,또 마음에 따라 그 우울함의 강도도 더해지거나 또는 약해지기도 한다..강약조절은 장구치거나 선풍기에서만 쓰이는게 아니다.감정에도 강약이 존재하니,,그 조절을 자신이 알맞게 조정해야 한다..일찍 일어났으니 이렇게 된거 오랜만에 하드에 쌓여있던 영화나 빨리 보고 하드용량을 늘려줘야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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