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는 문자여자친구한테 문자가 왔어요.;; (저라고 그러는데 저 아니에요)『우리 헤어지자. 나 이제 니가 싫거든.. 너 100일 챙겨주긴 챙겨줬니? 어쨌든 헤어져. 』전 놀랬습니다... 100일.. 아직 멀었는줄 알았는데.. 헤어지자니..답장을 했습니다.『정말이니?』여자친구가 답장하네요.『어, 미안해. 너한테 보낼 문자가 아니었는데. 잘못 보냈어.』휴.. ^-^ 안심입니... ━┏ 잠깐..후....죽여버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