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신예 스타 박다안의 인기가 폭발하고 있다.
박다안은 22일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배우 검색 순위에서 일일 검색어 순위 1위를 차지해 연예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그는 김태희, 한가인, 한혜진 등 미녀 톱스타들을 제치고 1위에 올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23일 오전에도 열애설로 화제가 된 김승수, 지수원 등에 이어 4위에 올라 여전히 네티즌들의 관심 대상이 되고 있다.
박다안은 KCM의 '일기장'과 박상민의 '눈물잔' 뮤직비디오에 출연, 청순한 외모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은 신예.
'맥도날드' CF에서 통행료를 아끼기 위해 한 남성을 차에 태우는 '야타걸' 중 한명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옥시 '에어윅' CF에서 소지섭의 상대역으로 등장하기도 했다.
지난 18일부터 SBS 시트콤 '귀엽거나 미치거나'에 박준석의 상대역으로 합류한 박다안은 "초심을 잃지 않는 연기자가 되겠다"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배영은 기자 youngeun@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