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icaru > 훌훌 접고..



오래 전부터 갖고 있던 사진입니다.

저....급한 경사면을 넘어서면...

무엇이 있을까...

항상 궁금했습니다...

지금이야...' 뭐...별거 있겠어 '... 라고

웃으면서 이야기하지만...

과거의 저는..

산너머가...바다 건너가... 궁금하기만 했더랍니다...

 

 

요즘...이런저런... 생각들로...

좀 공중에 방 떠 있는 심정인데...

뭘 끄적여보면 좀 누그러질까 싶었는데..

어림도 없는걸요...

흐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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