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는 다몽기 입니다. 꿈꾸는 나이죠. 이때는 꿈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습니다.
20대는 선몽기 입니다. 많은 꿈들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합니다. 꿈 하나를 고릅니다.
30대는 정진기 입니다. 선택한 꿈에 대해서 그야말로 정진하면 됩니다.
40대는 펼치는 시기입니다.
피눈물을 겨우 10년이면 되는 것입니다.
낭만이 멸종되고 있습니다.
저는 제 소설속에서 '감성관리자'라는 직업을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무감성 시대가 아닌 감성으로 역전하고 싶습니다.
외모지상주의, 얼짱, 몸짱 이런 것들만 높게 평가할게 아닙니다.
"혼짱" 이란 말은 왜 없을까요?
몸값의 시대가 아니라 혼값의 시대를 꿈꿉니다.
- KBS 낭독의 발견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