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캐릭터와 분위기가 좋다.잭의 집, 특히 잭의 서재... 나도 그런 집, 그런 서재 갖고 싶다.^^
Opening부터 시작하여 Lock, Shock, Barrel이 부르는 "Kidnap the Sandyclaws..." 등등 음악도 다 괜찮았다.
할로윈...아주 매력적이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그런 명절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