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정열의 '카수 인순이'가 조PD라는 어느 날 튀어나온 남자가수와 함께 부른 노래다. 친구와 포도주는 오래될수록 좋다고들 하는데...오래된 친구들이 보고 싶어진다. 오래된 '카수 인순이'도 보고싶다. 춤추는 장면에선 기분이 상당히 업 된다...즐겁게 한밤중에 춤춰볼까나..여하튼 인생은 즐겁게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