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파란여우 > 잊는다는 것


이제 달력이 한 장 남았다. 음..올 한 해 잊어야 할 사람, 잊어야 할 일이 제법 있구나...........


잘가라..내, 청춘....게을러 터진 내 청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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