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크 편집부에 보낼 거란다. 독자마당에 실어달라고....
거기 보내버리면 반송은 되지 않을 것인데 너무도 아까워서(나만 아까워한다. 정작 본인은 한시간이면 또 그릴 수 있는데 뭐가 아깝냐는 투다) 학교에 가져와서 스캔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