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불빛으로 그 뒷모습만 보이며
안녕이란 말도 없이 사라진 그대
쉽게 흘려진 눈물 눈가에 가득히 고여
거리는 온통 투명한 유리알 속

그대 따뜻한 손이라도 잡아볼수만 있었다면
아직은 그대의 온기 남아있겠지만
비바람이 부는 길가에 홀로 애태우는 이자리
두뺨엔 비바람만 차게 부는데

사랑한단 말은 못해도 안녕이란 말은 해야지 ooh~
아무말도 없이 떠나간 그대가 정말 미워요

-간주중-

그대 따뜻한 손이라도 잡아볼수만 있었다면
아직은 그대의 온기 남아있겠지만
비바람이 부는 길가에 홀로 애태우는 이자리
두뺨엔 비바람만 차게 부는데

사랑한단 말은 못해도 안녕이란 말은 해야지 ooh~
아무말도 없이 떠나간 그대가 정말 미워요

(사랑한단 말은 못해도 안녕이란 말은 해야지)
아무말도 없이 떠나간 그대가 정말 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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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검객 2005-03-30 0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쉽게 흘려진 눈물 눈가에 가득히 고여 거리는 온통 투명한 유리알속..가사표현이 멋지다..나얼의 귀로는,,정말 들을수록 그 선율에 빠져든다..내일도 들어야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