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영화중 마파도가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다..또한 말아톤의 신화는 아직도 끊이지 않고 영화팬들을 불러들인다..잠복근무 또한 사람들의 기대에 맞는 웃음을 담고 있는것 같다..그리고 주먹이 운다와 달콤한 인생등 4월 달엔 또 기대작들이 넘실댄다..난 오늘 예고편을 봤는데,,예고편에서 감동적이었던건 말아톤이 최고 였고,,,웃기기로는 마파도가 최고였다...그리고 잠복근무 또한 예고편을 보니 한번 보고 싶어진다..그런데 극장에 가면 돈이 꽤 들기에,,극장 나서기가 힘들다..지금 내 심정대로라면 말아톤이라도 내일가서 보고 싶다..비디오로 나오려면 한 5월쯤 출시될것 같다..태극기 휘날리며가 비디오로 나오기전 내가 얼마나 기다렸는지,,생각해보면 말아톤 또한 상당한 인기를 끌었기에 비디오 출시일이 늦어질 거란게 당연하다..공공의 적2도 사람들의 평을 보니 상당히 좋다..마파도는 요즘 신문에서나 tv에서나 연일 홍보를 해대서,,많은 이들이 예매하는지,,지금 예매율 1위라고 한다.하긴 예고편을 보면,,정말 보고 싶어진다..그러기에 난 오늘 꽤 많이 예고편을 봤다..제니주노,b형 남자친구,역도산,붉은 돼지,콘스탄틴,숨바꼭질,주먹이 운다,달콤한 인생,키다리 아저씨,발레 교습소,댄서의 순정,파송송 계란탁,여섯개의 시선,레이,코러스,피와 뼈등을 보며 보고픈 영화가 꽤많구나 느꼈다..오늘은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오려 했지만,,귀찮아서 그냥 음악을 듣다 보니,,어느새 시간이 금방 가서 학교갈 시간이 되었다..그래서 학교를 마치고 돌아와 지금 웃찾사를 보고 잠시 다른님의 서재에서 퍼오다가,,지금 이 다이어리를 쓰고 있다..내일은 무엇보다 금요일이니 학교끝나면,,난 좋아서 또 속으로 휘파람을 불것이다..요즘 영화 본다본다 하면서도,,못보고 있는데,,토요일은 정말 기필코 영화를 1편이든 2편이든 봐야겠다..사실 오늘도 영화를 볼수 있었는데,,,내가 놓쳐버렸다..쏘우도 코러스도 키다리 아저씨도 발레 교습소도 받아 놓고서는,,하드용량만 차지한채 줄이진 못하고 있다..이제 졸리다..글쓸 내용도 없고 하니 이만 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