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조승우(그는 영화 말아톤으로 이제 진정한 영화배우로 각인되었다..솔직히 난 그 영화를 아직 못보았다.그래서 조심스럽지만,,영화소개 프로그램에서 잠깐씩 비추는거나,,그가 요즘 나오는 cf에도 자주 나오고,,그가 나오면 모두들 주목하는걸 보면,,말아톤의 신화는 조승우라는 배우에 있음을 당연스레 알수 있다..조승우는 영화배우다..이건 확실하다..그는 임권택 감독의 영화 두편에 출연한 연기파 배우다.춘향뎐에서,,이몽룡으로,,그 영화를 난 안봤다..사실 임권택 감독님의 영화가 100편이나 된다지만,, 본건 그중의 장군의 아들이나 취화선,하류인생 정도밖에 없을것이다..그렇게 그는 이미 첫출연작부터 연기력을 다진듯 하다.그 영화 출연후의 활동 또한 그의 첫영화에서의 마음가짐이 굳건히 이어져 온것일거라고 생각된다..그는 후아유라는 영화에서 그의 연기를 펼쳐나간다..그 영화를 본 분은 알겠지만,,이나영의 모습보다,,조승우의 연기가 더 인상이 깊었을 것이다..그는 여기서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는데,,노래도 잘부른다..연기,노래를 잘하니,,그는 영화배우로 손색이 없는 것이다..그후 결정적으로 영화 클래식에서 손예진 어머니의 옛사랑으로 등장한다..이 클래식이란 영화가 또 한국 영화계에선 수작 아닌가..그런만큼 그의 이름은 이 영화 하나로 퍼져나갔다..그는 이 영화에서 뛰어난 연기를 보여줬다..그 장면,,눈이 멀었는데,,눈이 안 먼척 연기하는거,,감동이다..그 다음 임권택감독님의 99번째 영화라는 하류인생으로,,그의 연기실력이 여전히 녹슬지 않았다는걸 보여줬다. 그는 이제 말아톤으로 2005년 영화계를 들썩였다..이미 500만을 돌파한 말아톤,,이 영화가 정말 보고 싶다..그의 연기가 보고 싶다..그를 주목할수 밖에 없는건 그의 연기가 뛰어나기 때문일것이다...

5.최민식(영화계의 쌍두마차는 난 지금도 최민식,송강호라 할 정도로 이 두 영화배우들을 크게 본다..영화를 보면 그걸 정확히 알수 있다.최민식은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에서 선생으로 나와 연기력을 선보인다.거의 군더더기가 없달까..연기에서 흠을 찾을 수 없다..조용한 가족에선 송강호와 함께 어리둥절한 일면을 보여주고,쉬리에서 북한 인민군 장교로,,한석규와 라이벌 대결을 펼친다.전도연의 파격적인 노출로 시선을 끈 해피엔드에선 바람피는 아내를 결국 자신의 손으로 죽이는,,점점 그만의 연기력을 펼쳐 보이는 영화들을 찍는다.난 정확히 말하자면 파이란으로 최민식을 진정한 배우로 여기게 되었다..물론 그전 영화들도 연기가 뛰어났지만,,최민식의 파이란은 정말이지 찬사 그 이상을 보내야 할 정도로 난 너무 감동받았고,,최민식을 좋아하게 만든 영화다..그는 취화선으로 이제 그의 연기는 예술가의 정신을 이어나가는,,그런 도인적인 이미지까지 연기에  변화를 준다..자신에게 뭔가 똑같은 모습보단,,뭔가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그런 정신을 가지고 있는게 배우 최민식이다..만약 파이란과 비슷한 모습만 계속 보여줬다면 그것도 부담스럽고 보기 안 좋았을텐데..최민식은 역시나 노력하는 배우였다.올드보이로 그는 명실공히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영화배우다..그 영화를 보고 이제 최민식의 연기는 용으로 승천하는 수준의 연기력을 가졌구나 하고 느낄 정도였다..그를 떠올리면 이제 올드보이의 오대수가 떠오를 정도로 그의 연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주었다.그가 오대수의 이미지를 벗어나 이젠 평범하고 따스한 인간적인 면을 보여주는 꽃피는 봄이오면을 찍어,,그는 역시 절대 멈추지 않는 배우임을 느꼈다..그 영화를 보며 트럼펫을 불고,,지휘를 하는 최민식이 무척 인간적이고,,멋져보였다..그 후 이제 다시 류승범과 주먹이 운다로 돌아와 지금 영화계를 술렁이고 있다..많은 사람들이 이 영화를 주목하고 있고,,보고 싶어 한다..나도 이 주먹이 운다 시놉을 봤을때부터 기대가 되고,,보고 싶었다..너무나 연기 잘하는 두 배우가 만들었기에,,그 영화는 이미 반은 먹고 들어간 상태다..관객동원력이 뛰어난 배우들..그렇기에 이 영화또한 크게 흥행을 할것같다..난 최민식이란 배우를 여전히 주목할것이고,,그가 찍은 영화는 무조건 볼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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