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새벽에 들었던 맨디무어의 only hope가 너무 좋아서 아침에 다시 찾아들었다..게다가 이 음악을 통해 워크투 리멤버의 장면들도 떠올랐다.이렇게 영화음악은 영화를 떠올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것 같다.난 춤과 노래가 나오는 영화를 좋아하는 편이다.시카고,물랑루즈,코요테어글리,허니,어둠속의 댄서,빌리 엘리어트,더티댄싱,여인의 향기,사랑은 비를 타고 등등 그 영화들속에 빠지게 하는데 음악과 춤이란 보는것 듣는것 이상을 느끼게 한다.아직도 난 내가 좋아하는 배우들을 정할수가 없다.아직 내가 못본 영화들이 많고 그 속에 내가 좋아할 배우가 숨어있을지 모르기 때문이다..천의 얼굴을 가진게 배우라더니 새삼 영화를 보며 그런 느낌을 많이 받는다..세상은 아직 나에게 너무 넓다란 공간이기에 내가 아직 배워야 할것들이 많다..영화를 보고 다시금 깨닫게 되는 일련의 경험들이 나를 즐겁게 한다. | |